① 방문일시: 8/18
② 업종명: 건마
③ 업소명: 비타민 마사지
④ 지역명: 신당
⑤ 파트너 이름: 안나
⑥ 건마 경험담:
어제 저녁 마사지가 땡겨서 비타민에 다녀왔습니다~
초저녁이였는데도 대기시간이 있다고 해서
대기실에서 음료 한잔하면서
티비를 보고 있었는데 안내를 해주네요
들어오는 어여뿐 언니
이름을 물어보니 안나라고 하네요
나이는 20대 중반으로 보이고 딱 적당한 몸매입니다
매력적인 얼굴을 하고 있네요 가슴은 B컵정도? 되보입니다
키는 160후반정도에 슬림하고 단발이시네요
마사지 압도 적당하고 경락과 경혈을 잘 자극해줍니다~
입에서는 어우~어우~ 라고 신음이 세네요 ..
마사지를 추가 하고 싶어 여쭤보니
뒤에 예약이 또 있다하여 추가는 못하고 ㅠㅠ 전립선 들어갑니다
전립선은 참 정성스러운 손길로 알밑에서부터 제 아랫도리 끝 부분까지
부드럽게 지압해주시네요..
안나가 제 목덜미를 빨아줍니다 가슴을 슬쩍 만지니
편하게 만지라고 허리숙이고 몸을 돌려주네요ㅎㅎ
가슴과 옆구리를 지나 제 똘똘이를 BJ를 해줍니다
깊고 천천히 제가 충분히 느낄수 있게 해주네요 그리고
손과 입을 동시에 쓰면서 해주는데 바로 쌀뻔 했습니다
서비스를 좀더 받고 싶은 맘과 너무 빨리 싸면 챙피하니 참아봅니다ㅋㅋ
안나에게 쫌 가까이 와달라고 얘기하고 가슴과 탱탱한 엉덩이를 만지며
핸플을 받아봅니다. 부드러운 손길이 점점 빨라집니다..
더이상 참을수 없어 쌀꺼 같다고 하니 안나가 입으로 받아줍니다
입싸할 때의 기분이란 참 시각적으로나 촘각적으로 흥분이 질싸보다 더 좋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