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월19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마카롱
④ 지역 :오산
⑤ 파트너 이름 :아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친구들과 저녁약속이 있어 오산에 왔다가 차가 막힐까봐...
너무 일찍 온탓에 시간이 많이남아서 출근부 슥 둘러보는중에
괜찮아 보이는 매니져가 있어서 예약되는지 전화해보니
가까운 시간에 가능하다고해서 바로 예약하고 출발
간단한(?)인증 후 입장했는데 반전이네요 시설이 엄청 깔끔하네요
알려주신 곳으로가 입실하는데 프로필로 봤을때도 괜찮을거같았는데
제 기준 사진보다 약간 더 이쁜거같네요
몸매는 설명대로 슬림하게 잘빠졌네요 어색한 인사후에
나체로 변신후에 함께 샤워하면서 살짝 살짝 장난치는데 잘웃어주네요
잠깐 짬내서 짧은코스로 온탓에 생각해보니 이렇게 질질끌다가
시간이 부족할거같아서 이성을 찾고 침대로 이동해 본게임으로 돌입해봅니다
워낙 애무하는걸 좋아하는지라 여기 저기 탐해봅니다ㅎㅎ잘받아주네요
저는 이상하게 잘 받아주는여자랑 할때는 더 흥분되더라구요
자세를 바꿔서 니키가 애무해주는데 본인도 살짝 느끼는지 열심히 해주네요
좀 더 느끼고 싶었는데 더 지체하다가는 서로 물고빨다가 끝날거같아서
얼른 장갑착용하고 진입해봅니다 슬림해서 그런지 쪼임도 쫀쫀하니 좋네요ㅎㅎㅎ
정상위에서 후배위로 엎드려 눕혀서 진득하게 붙어서 느끼다가 마무리
어색하게 인사하고 아쉬움을 뒤로하고 친구들만나러 갔네요ㅋㅋ
다음에는 시간날때 한번 조금 더 여유있게 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