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월16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터널
④ 지역 :성남
⑤ 파트너 이름 :하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전부터의 땡김으로 터널에 예약을 했죠..
오전에 체력 비축하고 오후야간으로 예약을 합니다.
하니는 2번 봤는데 볼 때마다 마인드가 참 좋네요...
하니! 육덕 스타일이죠!
작고, 아담하고 슬림한 스타일을 좋아하지만, 하니의 부드러운
마인드에 끌려 출근부 확인하고 예약을 합니다.
마인드 + 서비스도 꽤 잘 합니다..
다 똑같고 비슷한 방식으로 서비스 하겠지만, 하니는 +정성(?)이
좀 더 있죠!
제가 많이 요구하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가끔씩 못해 본 자세를
해보고 싶어서 말을 꺼내면 들어주더군요..근데 안해봤던거라서
그런지 제가 잘 안되더군요..
말이 길어지네요...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저의 개인적인 육덕의 편견을 깨뜨린 매니
저입니다..
다음에 체력 + 총알이 되면 또 볼 예정입니다..
P.S : 정력과 스킬에 자신이 있는 분은 꼭 보시길...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