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월19일
② 업종명: 휴게텔
③ 업소명: 설레다
④ 지역명: 잠실
⑤ 파트너 이름: 미우
⑥ 휴게텔 경험담:
갑자기 신호가 오긴 왔고... 어디를 갈까 고민하다가. 댓글이 어느정도 있는 곳을 선택해서 고른곳이 설레다 `였습니다...
전화를 하니 실장님께서 친절하게 안내를 해 주시더라구요..
미나 아니면 미우를 보자는 마음에 물어보니 미나는 시간이 안되고 미우가 가능하다고 해서 잠실으로 갔습니다..
가게 근처에서 다시한번 전화를 걸어서 위치를 파악한후 찾아갔죠....
설레다 도착..
우선 안내받은 방에 들어가니 미우가 저를 반기더군요 완전 여자친구집을 방분한느낌입니다
요즘 날이너무 더워 몸에 열을 식히고 있으니
미우가 같이 씻으러 가자더군요!!!..
키는 대략 160 정도 슬림하면서 그냥 귀여운 표정
샤워하면서 우선 저의 몸을 가볍게 터치하면서 ... 위에서 천천히 아래쪽으로 입술과 혀로 터치를 시작함니다...
샤워후 침대에 앉으니.. 하니는 쪼그리고 앉아서 저의 똘똘이를 자극해 줍니다..^^
침대에 누워서도 하니는 계속 저의 똘똘이를 자극해 주더니 똘똘이에 아이템을 장착해 주더니
위에서 천천히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내가 먼저 위에서 움직이고 뒤로도 움직이고..
뒤에서 열심히 움직이는데. 불빛에 보이는 엉덩이와 허리 라인과 그 살색위로 머리카락이 흔들리니
시각적으로 충족이 되고 .. 엎드려 있는 미우는 자기의 손가락으로 저의 주머니를 부드럽게 자극을 시켜줍니다..
신호가 왔고.. 발사를 하고나서.. 제가 누워있으니 옆에 와서 어깨부터 조심스레 조물조물 안마를 해주기 시작합니다..
간단하게 터치나 애무같은 안마를 해주고 팔배게를 해주고 누워 있으면서. 엉덩이로 저의 똘똘이를 살짝씩 건들면서 기분좋게 해줍니다.^^
미우의 마인드는 진짜 애인인듯한 느낌을 주게 해 주내요. ㅋㅋ
시간이되서 샤워를 하고 나오니 등에 아직 남아있는 물기도 잘 닫아주고^^
옷을 갈아 입고.. 나가는 것을 배웅해 주면서 기분좋게 나왔습니다
즐달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