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월16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달빛바디테라피
④ 지역 :선릉
⑤ 파트너 이름 :아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왕받는 마사지 좀 젊고 새끈한 어린친구들에게 받고싶은 생각이 간절했습니다
그렇게 찾던중에 달빛테라피에 전화를 드리게 되었고
아름이라는샘으로 결정되어 방문하게되었지요
사실상 한국 샘들로 구성되있으면서 20대들이 많지않는게 사실이지요
거의대부분 방문하면 나이를 감아서 속이거나 하는게 일반적이고
또 많이 다녀본 달림고수분들은 금방 눈치채고 아쉬움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하지만 여긴 다르네요 확실이 20대가 맞구요 제가 원하던 20대에 얼굴에
단발인데도 예쁜얼굴이야 뽀얀 피부가 인상적인 아름씨가
문을열고 안내해주었습니다
팔다리가 길고 키도 큰편이며 슬림한데 가슴도 상당히 커보입니다
방으로 들어가자 스피커가 하나 예쁜게 올라가있고
옷장이며 배드가 가운데에 있습니다
음악소리가 잔잔하게 들리면서 아늑한 공간이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탈의를 하고 가운을 입고 샤워실로가서 샤워를 마치고 나와서
가운을 벗고 그대로 엎드려있자 아름샘이 다가와 건식을 시작으로
타올을 몸에 올려놓고 물기제거까지해주면서 마사지가 시작됩니다
타올을 걷어내고 오일을 뿌려주면서 손길이 느껴지기 시작하는데
손움직이 어찌나 이렇게 흥분되고 짜릿한지
받는 동안 저도모르게 너무 시원하고 잘하시는데요? 라고하자
칭찬은 고래도 춤을 추게한다고 더욱더 섬세하게 해주시는게 느껴졌습니다
손움직이 느껴질때마다 짜릿짜릿한게 넘좋았습니다
부드럽게 오일을 전체적으로 도포한후 움직임은 올라타기도
내머리쪽으로 오기도 옆으로도 밑으로 하체까지도 아주 부드럽고 완벽하게 손을 계속해서
움직여줍니다 그러던중 허벅지 양쪽 사이로 손을 깊숙히 넣어 사타구니옆으로
아슬아슬하게 자극을 주기 시작하는데 꼴리고 흥분되고 너무 좋았습니다
스팀시간이 다가오고 따듯한 수건으로 뒷면을 정리해주곤
앞으로 돌아서 진행하는데 눈의 시선은 예쁜얼굴과 가슴으로만 자꾸 가게됩니다
손길을 느껴보며 눈은 얼굴과 가슴사이로 번갈아가며 시선이 향하고
한참을 받다가 서해부가 이어지는데 정말 집요하게 자극적으로 진행해주어좋았습니다
젊어서 확실이좋고 손터치며 움직임 그리고 가장중요한 스웨디시의 짜릿한 므흣함을
강하게 느끼게해주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