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18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샤넬
④ 지역 :사가정
⑤ 파트너 이름 : 여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몇 달전 처음 맛본 여름이.... 그 느낌이 잊혀지지 않는다.
때마침 사가정으로 갈 일이 생겨 샤넬 실장님께 전화를걸어
여름이를 예약하고 시간이 흐르기만을 기다린다.
예약 시간에 맞춰 찾아가 드뎌 여름이를 접견.....
여름이는! 어려보이는 귀염+섹시한 얼굴이다.
작은 얼굴과 동그란 눈, 높은 코, 그리고 도톰한 입술
앉아서 수다..그러다 적절한 시간에 수다를 멈추고
여름이의 손에 이끌려 샤워실로 향한다.
샤워실에서 여름의 손에 몸을 맞기고
알콩달콩 물기를 서로 닦아주며 침대로 자리를 옮긴다.
침대에 나를 눕히고 삼각애무를 선사하는 여름
열심히 입을 움직이면서 중간중간 날 바라보는 시선...
그 모습이 귀엽고 사랑스러워 기둥은 기립을 하고
자세를 바꿔 여름이를 공략...굉장히 민감한 몸이다.
손과 혀가 스칠때마다 흘러나오는 신음과 미세한 떨림
조개에 이르니 벌써 물이 흥건하다.
콘돔을 착용하고 들어간 여름이의 속은 포근하고 따듯하다.
이리저리 자세를 바꿔가며 충분히 여름이를 느끼다가
복숭아 같은 둔부를 내려보며 후배위로 마무리를 했다.
여름이 너~~무 너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