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19 어제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 비타민
④ 지역 : 평택
⑤ 파트너 이름 : 해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 op보단 오피형휴게쪽이 나을거같아 횟수를 늘려 다니고있죠..
주말에만 가서 보다가 모처럼 평일에 비타민에 전화하는데
실장님이 해리언냐 완전 추천해주네요?
떡감 마인드 최상이라고 그래서 큰맘먹고 예약했습니다
그렇게 보게된 해리언냐 몸매부터 스캔 하는데
키는 160이 안되보여 아담하지만 위아래로 아주 떡감있게 잘 빠졌습니다
벌써부터 동생이 깔짝깔짝 반응을 보이네요.. 무튼 실장님말대로 괜찮네요
와꾸도 귀여우면서 거기에 애교가 잘 이루어진 해리언냐입니다
샤워하고 나와서 그녀와 침대에 누워 서서히 분위기가 무르익을 때쯤 그녀의 혀놀림에
내 존슨이 서서히 커지기 시작 바로 역립 시도 목덜미부터 가슴애무 천천히 느끼기
시작하네요..
바로 해리언냐꺼 만져주니 온몸을 떠는게 저까지 흥분이 됩니다...자세바꿔
BJ시도 손으로 만져주면서 애무를 해주는데
아 나올꺼 같은 이기분 안되겠다 싶어 바로 자세바꿔 붕가시도
정자세로 클리살짝 만져주면서 하니 느끼면서 즐기네요..
헐 대박 나도 흥분되는 그상황 참을수없기에 장비끼고
열난 허리놀림을 하고서는 장렬하게 분출했다
너무 빨리 싼지라 아쉬워하는 나를 위로해주듯 안아주는 해리언냐
마인드자체가 여자친구 대하는것처럼 편안했습니다..
굿굿 이 맛에 비타민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