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맛있는 그녀 나나... 정말로 대박이랍니다.ㅎㅎㅎㅎ
① 방문일시 :지난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방앗간
④ 지역 :잠실
⑤ 파트너 이름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잠실 휴게텔 방앗간에서 나나란 아가씨보고왔네요.
미친 와꾸 미친 얼굴의 나나....
저번에 한번 보고 다른곳을 가지 못하고 있는 1인이네요..ㅎㅎ
이걸 좋다고해야하나 안좋다고해야하나 헷갈리네요..ㅎㅎㅎ
청순하다못해 순진해보이는 얼굴에서는 여친의 향기가 물씬 풍기고
미끈한 바디에서는 레알 쎄끈함의 느낌이 팍팍 몰려오고
친절한 마인드에서는 천사의 모습이 보이는 그녀....
ㅌ컵의 여신 답게 출렁이는 태평양만한 슴가가 너무 아름답습니다.
그냥 저 슴가에 깔려 뒤져버렸으면 좋겠다는 생각까지 들 정도였네요.ㅋ
넘 찬양모드인것같긴 하지만....ㅋ
맛있는 그녀는 정말로 대박이랍니다.ㅎㅎㅎㅎ
여린 마스크로 알까시까지 들어와줄때의 감동이란 정말로 말로는 표현하기 힘들죠.ㅎㅎㅎㅎ
총알 아깝지않은 달림도 있다는걸 첨 알게해준 그녀에게 감솨를 보냅니다.
한순간도 놓치기 싫어서 온몸의 세포하나하나에 집중하면서 그녀와의
짧은 시간을 즐겼네요.
역시 나나는 천사였다는....ㅋㅋㅋㅋ
총알 충전되는대로 또 보러갈겁니당..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