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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림 봤어요! 단아함이 느껴지는데 자지를 엄청 잘빠네?
점심뭐먹지
date:
2019-08-21 오전 1: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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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6
① 방문일시 : 최근에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강남 오렌지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혜림
⑥ 경험담(후기내용) :
단아한 아나운서 느낌이 나는 혜림이
와꾸로도 어디하나 빠지지 않고
가슴이 살짝 부족하지만
엉덩이만큼은 빵빵하고..
무엇보다 슬랜더의 정석이랄까..
혜림이는 침대에서 아주 끈적하게
서비스를 해주는데..
이리저리 쪽쪽 정성스럽게 잘 빨아주고..
특히 똘똘이를 빨아줄 때
그 모습을 보니까 어후야...
단아한 느낌의 애가
내 자지를 잡고 혀를 돌려가면서
이리저리 맛있게 빨아주는 모습을 보니..
흥분감이 배로 올라오는데..
더 빨리다간 그대로 싸버릴거 같아서
눕혀놓고 역립을 시도하니..
뭐지...
조그만한 가슴이 단단해지면서
꼭지고 조금씩 단단해지고...
보지를 빨아줄 때에는
어쩔줄 몰라하는 반응이..
이런 반응에 더 미친듯이
빨아주니 몸이 달아오르기 시작하고..
그 상태로 장비 착용하고 진입하니
꽉 잡아주는 보지속이 따뜻하게 느껴지고..
그 상태로 뜨거운 연애를 즐기다가
뒷치기 자세를 시키니..
엉덩이가 아주 토실토실한게
예상대로 떡감도 죽여주고...
혜림이의 입에서도
신음소리가 더욱 더 야릇하게
흘러나오니...
버티기가 쉽지 않은 연애의 끝..
단아하게 생긴 혜림이가
똘똘이를 빨아줄 때의 모습과..
뒷태의 잘록한 허리와
토실토실한 엉덩이가 아주 예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