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쁘고 착한 유리를 만나고 왔다.
오션이란 곳을 소개해본다.
오션)
깔끔하다 . 세련되었다. 이렇게 판단이 든다.
마친 인테리어가 하얗고 고급지다. 샤워실도 깔끔하다.
수면실도 따로 있다 . 암튼 전혀 불쾌감이 없고, 실장님들도 무지하게 친절
그리고 라면도 짜파도 전부 되니 참고바란다.
유리)
야간 매니져다. 햄버거샷을 하는 매니져다.
햄버거샷이란? 슴골사이에 끼고 애무받으면서 사정하는 것.
그러기 위해서는 가슴이 커야 되지 않은가.. 가슴이 크기 때문에 가능하다.
유리매니져는 섹시하다. 잘록한 허리와 이쁜 몸매에 가슴까지 크니
더 섹시할수 밖에 없다. 얼굴도 섹기 있고 이쁘니, 꼴릿하다.
침대에서 햄버거샷을 한다. 슴골에 끼우기전에 애무를 정성스레 해주는데
얼마나 기분이 좋은지 말이다.. 5분도 안되서 발싸를 해버렸다.
그렇게 현자 타임을 즐기다가 탕으로 가본다.
유리의 물다이가 시작된다. 어디에서 들은것같다. 정말 에프엠 서비스다.
입과 손 쉴세없이 내몸을 자극한다. 입에서 탄성이 터지고 물건이 다시 하늘을
향해 솟구친다. 그렇게 화려하고 2차전을 충전하는 시간을 보내고 나온다.
그리고 침대에서 2차전을 시작한다. 유리의 그곳은 정말로 작다. 움직이기 힘들었는데
점점 아래가 젖으니 너무 느낌이 좋다. 그렇게 절정을 향해 달려간다.
달려서 2차전까지 성공샷을 해본다. 정말 최고의 매니져 유리는 너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