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 19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엔젤
④ 지역 : 안양
⑤ 파트너 이름 : 미키
⑥ 경험담(후기내용) : 휴가후 바쁜 회사일이 드디어 끝나고 부푼 마음을 안고 간만에 안양 엔젤로 달려갔습니다.
엔젤에는 제가 너무 맘에 드는 아가씨들이 있더라구요
특별한 경험을 하고 싶던 저는 퇴근시간에 맞춰 예약했고 퇴근길 교통체증을 헤치고 갔습니다.
엔젤은 주차도 편하고 눈치도 볼일없어 올때마다 기분좋죠
미키씨가 방으로 들어가는데 실제 키에 비해 참 길게 느껴집니다.
실제 키는 162라고 하는데 느껴지기에는 165 이상으로 보입니다.
비율이 아주 좋은 거지요.
이야기를 살짝 하다가 샤워타임을 가졌는데...
얼굴이며 몸매 완전 제 취향이더군요
수술안한 자연 미인인데 깊은 쌍커풀하며 그 신비로운 눈빛과 목소리
특히 그 신비롭고 차분한 여성스런 목소리로 한국말로 대해주는데 그냥 뻐억 갑니다
그리고 자연산 C컵에 작지도 또 너무 크지도 않은 너무나 예쁜 가슴과 풍만한 섹시 몸매
정말 몸매가 아주 좋습니다.
자연산 가슴인데 크고 봉긋합니다.
보통 어느정도 크기 이상이면 가슴이 쳐지기 마련인데 미키씨는 어려서 그런지 정말 볼록한 모양을 유지하고 있네요.
배에도 군살이 하나 없고 라인이 아주 좋네요.
같이 샤워를 한 후 침대위로 쑝~
삼각애무로 시작해서 허벅지로 내려오네요.
그리고 제 기둥을 열심히 신경 써서 빨아줍니다.
역립을 해보니 다시 느끼지만 피부가 정말 좋네요.
밑에는 털도 보송보송ㅎㅎㅎㅎ
처음에는 정상위, 다음에는 후배위, 그리곤 여성상위, 다시 정상위로...
우리는 하나가 되었지요.
나중에 나와서 실장님과 대화를 해보니 진상 손님들 때문에 골치를 썪으시더군요.
손님들에게 잘하라고 아무리 살살 대해 주라고 해도 가끔 울면서 나온다는데 나참...
아무튼 실장님의 배려를 다시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