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월19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벤틀리
④ 지역 :잠실
⑤ 파트너 이름 :카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친구들과 술먹고 헤어지고 집에 들어가기에는 똘똘이가 불끈불끈...
근데 순간 고민....술만 먹으면 지루진상이 되버려서;;;
그래도 어쩌냐 똘똘이가 달리고 싶다는데 ㅠㅠㅠ
영계를 보고싶었는데 카라언니가 20살이라는 말에 겁나 땡겨서 보게되었습니다
30대 중반으로 들어서니..영계가 정말 땡긴다는..
어쨌든.. 벤틀리에 입성...
안내받은 호수로 가서 카라언니를 보게되는데
키가 160중반이상으로 늘씬한데...20살의 몸매가 너무나 실하다....
옷 벗기도전에.....똘똘이 발딱...발딱..
옷을 벗으니 D컵의 젖을 보고 나는 완전 발정난...뭐처럼..ㅎㅎㅎㅎ
샤워하고 나와서 무작정 눕히려했지만...침대에 누워 언니의 애무를...받아들임..
목..가슴 젖꼭지를 지나...가랭이 사이..알...언니의 혀는..완전...젝1...
드뎌 똘똘이를 빨아주는데 아 미치도록 좋다 슈바아아아아아아앍
..바로 콘돔끼고..깊게 빠르게 빼고 다시 짧게...카라언니는 더 좋아하더라는..
그리고 빠르게 펌프질...다시 천천히..
자세 바꿔서 뒷치기 강강강강강~~~~~~~~~~~~~~~
카라언니가 자지러지는 모습보면서
대박 사랑 나누고 (느낀척!을 해준건지 모르지만 언니 바르르...헤헤)
완전 스트레스 확 풀고 나옴..
불금을 또 노리고 있음..헤헤
지금도 후기 쓰면서 그때 생각하니..똘똘이 벌떡벌떡....ㅜㅜ 보고싶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