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8 - 17
② 업종 : 건마/스파
③ 업소명 : 평택 수스파
④ 지역 : 평택
⑤ 파트너 이름 : 지안
⑥ 경험담(후기내용) :
[평택 수스파]
평택의 떡건마 명소 수스파 후기입니다
이번엔 야간조 필견녀인 지안이를 만나고 왔습니다
-=실속있는 업소 스파르타의 쪼꼼한 와꾸녀 지안=-
여느때와 다름없이 저녁시간에 방문한 수스파는 북적거립니다
매번 만나도 친절하게 인사해주시는 실장님과 간단한 대화를 나누고
바로 샤워실로 들어가봅니다
탕이나 부대시설은 없지만 오히려 딱 깔끔하게 실속있는 시설이구요
샤워하고 나와서 마사지 바지를 입고 마사지 베드에 누웠습니다
마사지
방에서 엎드린 채로 기다려서 마사지쌤을 맞이합니다
약간 통통한 느낌의 건강해 보이는 관리사님이 오늘의 마사지 파트너군요
웃으면서 간단한 지압부터 시작합니다
살살 간을 보시면서 제 몸을 슬슬 진단하기 시작하시구요
여기저기 제가 원하는 부위나 더 뭉친곳을 찾아내어 집중관리 해줍니다
전립선으로 마무리하고 퇴장하시구요
제 몸은 곧츄를 곧추세운채로 마무리 언니인 지안이에게 인도됩니다
연 애
문이 열리고 쪼꼼한 와꾸녀가 들어옵니다
가볍게 뽀뽀해주고 가슴과 곧츄를 맛있게 먹어줍니다
저도 지안이의 머리도 쓰다듬고 가슴도 쓰다듬고 하면서 분위기를 잡다가
BJ를 한참 받고 콘돔을 받아 장착합니다
정자세로 시작해서 왕복운동을 해보니 쫍... 습니다 쫍네요
그리고 여자의 최고 무기라는 얼굴이 이쁘니 자세를 바꿀 생각도 안듭니다
그래도 뒤치기는 해보자 해서 뒤로 돌려서 박아주다 다시 정자세로 돌아와서
강강강 박고 시원하게 발사합니다
실장님께서 조만간 이쁜 언니 또 들어올거라구
자주 찾아달라구 하시는데... 안그래도 계속 갈 것 같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