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 19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통탄 프라다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풀잎 +4

⑥ 경험담(후기내용) :
주말에 집에서 휴식을 취했더니...월요일에 존슨이 불끈하여 좀 피곤했는데도..
실장님께 연락드리고 풀잎을 예약했습니다..
전부터 한번 봐야지 했는데 드디어 만나게 되네요..

도착하여 실장님 접하고 호수 받아 이동했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니 큰 키에 긴생머리...모델같은 몸매의 풀잎이 반갑게 맞아주네요..
첫인상이 넘 좋아..풀잎을 보기로 한 선택이 옳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쇼파에 앉아 언니가 준 음료 마시고 대화를 하는데
목소리 톤이 다른 언니들과 달라 귀엽고 밝아서 좋았습니다.
전에 다른 분 후기에서 본 것 같은데...걸스데이 유라 느낌이 좀 나는 것 같습니다.

대화 능력 좋아 옆에 붙어앉아 대화하는데 첫만남에도 어색함 없이 좋았습니다.
샤워를 하기 위해 탈의하니...큰 가슴과 골반이 눈에 들어옵니다..
연애감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샤워실로 들어가니 언니가 앞뒤로 깨끗하게 씻겨줍니다.

나와 샤워하고 침대에 누어서 풀잎을 기다립니다.
곧 풀잎이 침대로 올라와 가슴부터 삼각애무를 해줍니다,,
내려가 존슨을 애무해주는데...쌍방울과 같이 bj해주는데 느낌이 좋습니다.
존슨을 애무할 때는 압이 좋아 쌀 정도까지는 아니었지만 풀발기되어 연애할 준비가 되었네요..

역립을 하기 위해 위치를 바꿨습니다..
키스를 하는데 잘 받아주고...언니의 혀가 제 입안서 움직이는데 황홀했습니다.
가슴을 애무하니 움찔거리며 반응하는데
언니가 잘 느끼는 언니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런 언니와의 연애는 언제나 즐달이죠...

밑으로 내려와 소중이를 애무하니..움찔움찔하며 느끼고 금방 밑이 젖네요...
준비가 되어서 장비착용하고 부드럽게 삽입했습니다..역시 움찔하며 느끼네요..
천천히 움직이니 언니의 신음소리가 더 흥분하게 되네요..
더 깊게 넣어며 속도를 높이니 언니도 리듬에 맞춰 같이 움직여 주는데...금방 느낌이 오네요...
금방 쌀 것 같아 자세를 바꿔 측배위로 하려고 했는데 이상하게 자세가 잘 않나와 후배위로 변경..
펌핑을 하는데..역시 골반이 커서 연애감이 좋습니다.
후배위에서 연애감을 느끼며 한동안 연애를 즐기다가...다시 정상위로 변경...
언니를 품에 안고 체온을 느끼며 펌핑하다가..예비콜이 울려 스피드를 올려 펌핑하여 시원하게 발사...
사정할 때도 언니가 움찔하는데...같이 느껴 더 좋았습니다.

정리 후 시원한 음료 한 잔하고 포옹하고 나왔습니다,,,
들어가서 나올 때까지 한시간이 정말 즐거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