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어 낚시터] 태닝으로 만든 섹시한 피부톤이 매력적인 동아매니저 (서비스,애인모드,마인드도 최고)
방문일시 : 8월 17일
업 종 : 안 마
업소명 : 레드하우스
위치 : 역삼역 근처
파트너 이름 : 동아
안녕하십니까 미어켓회원 입니다.

낯을 많이 가리는 성격이라 오프라인 모임 참석은 항상 패스해왔는데
아우디님이 참석 권유를 많이 해주셔서 지난번 모임에 이어 2번이나 참여하게 됐네요
모임 당일 참석을 위해 밤샘근무를 마치고 바로 자려고 했지만




(뒤에 스케줄 잡혀있으면 예민해져서 잠을 못잠.....)

(결국 3~4시간 동안 뒤척거리다가 2시간 자고 일어났습니다)


한시간 일찍 도착해서 오시는 회원님들께 한분씩 인사드릴 생각이었지만
불면증으로 계획이 틀어져서 약속시간에 맞춰 도착하니
다들 와계신다며 2층으로 안내해주시네요...

( 회원님들이 10명 정도 계셔서 눈치보면서 입장)
아우디님이 소개해주셔서 회원님들과 악수로 인사를 나눈 후
잠시 앉아 기다리니 레드하우스에서 식사를 준비해주셨습니다.

(푸짐하게 차려주신 레드하우스께 감사드립니다.
)

레드하우스에서 준비해주신 특별한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검은 스타킹으로 눈을 가리고 있으면 매니저 분들이 오셔서
파트너를 골라가는 획기적인 역초이스 이벤트!!!
시작 되니 매니저 분들이 다가 오는 소리가 들려 긴장한 채로 있는데
한분이 다가오셔서 물건 확인을 해보고 만지작거리다가
"오빠는 나랑 가자" 하며 손을 잡고 일으켜 세워줍니다.
앞이 안보이니 안내를 받으며 바로 통로를 이동해 룸에 도착하자 마자
답답한 안대를 풀고 앞을보니..!!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에 저격 당해서 보자마자 심쿵했습니다.)
첫인상은 색기끝판왕.... 서비스가 강할거 같은 아우라가 느껴지네요
예명이 뭔지 물어보니 동아 매니저라고 합니다.

동아 매니저님은 섹시하게 태닝된 피부가 너무 매력적입니다.
군살없는 몸매랑 탄탄한 엉덩이도....
잠시 대화나누며 친해지고 담배피는 시간을 가지고
물다이 서비스를 위해 다이로 이동해 엎드리니 한번 더 깨끗하게 씻겨준 후
젤을 뿌리고 발부터 애무를 시작합니다.....!
뒤꿈치 부터 혀로 핥으며 위로 천천히 올라오면서
혀와 입술로 구석구석 애무해주는데
귀 목 등등 여러군데 자극하면서 애를 태우네요
적당히 흥분한 것처럼 보였는지
엉덩이를 찰싹때리며 "고양이자세 만들어봐" 말하고는
자세를 취하니 혀로 열심히 애널 애무를 해줍니다.
손으로 물건을 흔들면서 동시에 양쪽을 공략하다가
앞판으로 자세를 바꾸라고 한 뒤 발가락부터 빨아주며 시작해서
천천히 위로 올라와 BJ를 해주는데
기둥과 알도 혀로 핥으며 끈적하게 빨아줍니다.
행복했던 물다이 서비스를 마치고 물기를 닦고 있으니 다가와서
등을 닦아주고 침대에 서둘러 걸쳐 앉치더니
흐름이 끊기기전에 시작하자며 무릅꿇고 바로 서비스를 이어가네요
색기있게 아이컨텍 하면서 빨아주다가
일어나 제 어깨를 살짝 누르며 자연스럽게 눕히고 애무하기 시작합니다.
나도 해주고 싶다고 하니 조금 기다리라며 애태우다가
69자세로 바꿔주네요 받은 서비스에 보답하고자 역립을 진행 해보니
많이 예민해서 부드럽게 애무해주셔야 할듯 합니다.
손가락 힘 빼고 부드럽게 클리를 만져주는것과 혀로 살살 핥아주는걸 좋아하네요
전희과정에 시간이 많이 흘러버려서 장비를 장착하고 후배위로 시작~!!
부드럽게 진행하길 원하기에 스타일에 맞춰서 천천히 느끼면서
슬로우 템포로 진행하는데 옆면에 있는 거울이 시각적인 흥분감을 더 해주네요
동아매니저의 리드를 따라가며 여러가지 체위를 즐기다보니
시간이 빠르게 흘러 벌써 예비콜이 울립니다.
마무리를 위해 정상위로 체인지하여 마주보며 즐기다가 보니
사정감이 몰려와서 시원하게 발싸로 마무리 하니 콘돔 정리해주고
"이리와 머리감자" 하며 감겨주고 직접 말려준 후 로션, 바디미스트 등등
마지막까지 챙겨주려고 하는 동아매니저 덕분에 기분좋게 퇴실 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