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20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설레다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야간근무를 마치고 돌아와 집에서 뻣었다가
너무더워서 잠에서깨가지고 급달이 왔더랬죠.
조심스럽게 설레다 사장님께 전화해봅니다.
며칠 전부터 미나씨를 보고 싶었기에 아무고민없이 미나씨로 선택했습니다.
실장님께 방을 지정받고 입장해봅니다.
미나가 인사와 함께 문을 열어줍니다.
전형적인 타일랜드 여성. 참 아담하고 귀여운 인상입니다.
허리쪽에 문신이 참 강렬하네요.
미나가 주는 비타민 드링크 하나 마시고 샤워하러 입장해봅니다.
타일랜드여성치고 영어를 좀 할 줄아는 미나와 의사소통은 잘 됐습니다.
양치도 하고 미나가 직접 손으로 온몸을 씻겨주네요^^
먼저 샤워를 마치고 나왔네요.
방에에어컨도 빵빵하게 틀어져있고 . 불빛도 어둡네요.
거사를 치루기엔 최적의 조건이죠,
수건으로 물기를 제거하고 자연스럽게 침대에 앉아봅니다.
먼저 보신 형님들께서 미나를 하드하다고 많이들 칭찬해주셨던데 그래서 그런지 무척 설레더군요..ㅎㅎㅎ
하기 직전의 그 떨림이란....ㅎㅎㅎㅎㅎ
미나가 나오더니 자연스럽게 다가와 키스를 하며 눕혔네요.
역시나...역시나...가 진짜 역시나네요.^^
애무를 참 잘하는 미나네요. 아프거나 간지럽지 않고 강하게 압력 넘치게 해주는 미나^^
자동적으로 신음과 탄식이 나올 정도네요.
끈적해져가는 분위기...
미나가 이곳 저곳 사랑해주네요.ㅎㅎ
주니어를 사랑해줄 때의 그 눈 풀린 표정...ㅎㅎ안보면 모르죠
마침내 붕가가 시작됩니다.
미나가 리액션도 좋더라구요. 특히 자기 가슴을 가운데로 모으고 움켜쥐면서
포르노에서만 봤던 그 대사 "뻑미~"를 연달아 외치는데 미치겠더군요.
저도 포르노 영어 대사로 받아쳤습니다.ㅎㅎㅎㅎㅎㅎ
정상/후배/옆치기 하드한 키스까지 미나는 멀티플레이어!! 화끈한 시간~~~~
반응이 좋으니 떡감도 좋고 날아갈 듯 했습니다. 황홀경을 보았드랬죠,ㅋㅋㅋㅋㅋ
야릇하고 감미로우며 하드한 미나의 허리놀림에 제 주니어는 철저히 농락당하고
40분이 거의 다된 끝무렵 저는 분출했습니다. 그동안 참았던 상당히 많은 양을 미나의 가슴에 뿌렸죠.ㅋㅋㅋㅋ
끝샤워할때도 미나는 참 친절하게 구석구석 잘 씻겨줍니다...ㅎㅎㅎ
미나에게 비타민 드링크를 하나 더 얻어먹고 딥키스 후 마무리하고 나왔습니다.
미나는 일단 마인드가 대단히 좋더군요,
뭐든 맞춰주고 자신도 함께 즐기려는 스타일입니다.
상냥하고 가슴도 예쁘구요.
대만족입니다.^^
재접견률 500%!!
극락경험 했씁니다~~~~~~~
미나 코쿤 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