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토요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에이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탑
⑥ 경험담(후기내용) :
비쥬얼과 서비스 둘다 포기하고 싶지 않을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탑이를 주말에 만났네요. ㅎㅎ
탑이를 처음 만난 건 3~4년 전인 것 같은데 꽤 오랫동안 꾸준히
만나고 있는 듯 합니다. ㅎㅎ
이번에도 주말이라 예약이 쫌 힘들거라 생각했지만 아침 일찍 에이스로 전화를 걸었더니
다행히 예약이 비어있는 타임이 있어 바로 예약을 했습니다. ㅎㅎ
낮에 친구를 잠깐 만나 함께 식사와 커피 한잔을 한 후 선약이 있다고 핑곌를 대고
예약시간에 맞추어 에이스로 향했습니다. ㅎㅎ
한 두달여 만에 만나는 듯 한 탑이의 이쁘장하고 청순한 외모는 여전하더군요. ㅎㅎ
고급스런 이미지에 스타일까지 세련되서 전체적인 분위기가 살짝 도도한 느낌이 있지만
좀 친해지고 나면 탑 특유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뭔가 더 매력적이더라구요. ㅎㅎ
암튼 탑이랑 인사를 나눈 다음 침대에 앉아서 가볍게 대화를 나눴는데요
제 옆에 앉아서 나긋하니 말을 붙이는 것이 이제는 어떤 언니들 보다 편하게 느껴지네요
분위기 좋게 대화를 마치고 함께 탈의한 다음 욕실로 향했습니다. ㅎㅎ
탑의 벗은 몸은 언제봐도 취향저격하는 몸매인데요
슬림스타일로 라인이 살아있는 실루엣이 상당히 자극적입니다. ㅎㅎ
일단 딱 좋은 볼륨감이 있는 가슴부터 시작해서 잘록한 허리도 예술적이구요
탄력 넘치는 애플힙은 라인도 살아있고 관리 잘 되어있음을 보여줍니다. ㅎㅎ
거기에 비율 좋게 뻗은 각선미도 이쁘장하구요 전체적인 피부결도 상당히 고와서
보고 있으면 하루종일도 보고 있겠다 싶은 이쁜 몸매입니다. ㅎㅎ
탑의 몸매를 열심히 감상하면서 욕실에서 함께 샤워하고서 물다이 섭스를 받았는데요
부드러운 피부결과 탄력있는 가슴으로 온몸을 미끌어져 다니기 시작합니다.
시작부터 끈적하게 들어오는 탑의 섭스는 역시나 명불허전이구요
청순하고 고급스런 이미지와는 사뭇 다른 거침 없는 섭스에
욕실 분위기도 화끈하게 달아오르고 저도 화끈하게 몸이 달아오르게 됩니다. ㅎㅎ
끈적한 분위기에서 탑은 더욱 섹시하게 바디를 타며 섭스를 이어가다가
입으로 강렬하게 부항을 뜨면서 분위기를 더욱 끌어올립니다.
짜릿한 기운이 느껴지면서 몸이 저절로 꿈틀거리게 되고
느껴지는 자극에 심장 박동이 점점 상승을 하면서 흥분이 솟아오르더군요. ㅎㅎ
탑은 제 몸 곳곳을 누비면서 거침없이 화끈한 섭스를 이어가고 강렬하게 뿜어져나오는
파워풀하고 하드한 탑의 섭스에 욕실 분위기도 더욱 후끈해지며 저도 더욱 몸이 달아오릅니다.
제 동생도 상승을 하면서 수직으로 솟구쳐오르기 시작하고 탑은 질펀하게 섭스를 이어가면서
제 동생을 마주하더니 자극적으로 BJ를 시작하네요.
아찔한 흥분이 쏟아지면서 입에서도 참을 수 없는 신음소리가 터져나오게 되고
탑은 강렬하고 화끈하게 고개를 끄덕이면서 BJ를 이어갑니다.
그렇게 환상적인 느낌을 받게하는 BJ까지 마무리 되면서 물다이 섭스도
끝이 나고
탑과 함께 몸에 묻은 아쿠아를 씻어낸 뒤에 침대로 돌아갔습니다. ㅎㅎ
탑도 금방 따라서 침대로 올라오더니 끈적한 무드를 잡기 시작하고 마른다이 섭스를 시작하더군요. ㅎㅎ
방안 분위기도 끈적하게 만들어지고 탑은 키스 후에 더욱 과감하게 섭스를 이어가는데
욕실에서만큼 하드하게 펼쳐지는 탑의 섭스에 몸이 순식간에 달아오르게 되고
흥분이 오르는 만큼 숨소리도 거칠어지면서 방안 분위기도 끈적해집니다.
탑은 요염하게 몸을 움직이면서 야릇한 아이컨택과 함께 섭스를 이어가고
제 동생도 당연히 상승을 다시 시작하면서 풀발이 되어가니
탑은 어느덧 제 동생을 마주하고는 거침없이 입을 놀려 BJ를 시작하고
터지는 흥분에 정신없이 헐떡거리고 있는데 탑이 몸을 돌려 69자세를
만들더군요. ㅎㅎ
망설임 없이 저도 입을 놀려 탑의 꽃잎을 공략하게 되고
탑도 힙을 떨면서 아찔한 신음을 쏟아내면서 꽃잎이 젖어들어갑니다. ㅎㅎ
그렇게 수량도 충분해지고 준비가 됐다고 느꼈는지 제 동생에게 씌우고 결합을 시도하더군요.
아찔하게 조이는 강한 조임에 저도 탑도 입에서 신음이 터지고
탑이 먼저 섹시하게 허리를 흔들면서 둘이 진하게 본게임을 시작합니다. ㅎㅎ
이미 끈적하게 올라가는 분위기 속에서 탑도 저도 움직임이 점점 빨라지고
고운 탑의 속살을 맘껏 더듬어가며 이 순간을 즐겨봅니다.
체위도 이리저리 바꾸고 느껴지는 쾌락도 더욱 가중되는 와중에 절정까지 도달하게 되고
결국 얼마 버티지 못하고 마지막의 황홀함을 만끽한 뒤 널부러져 버렸네요. ㅎㅎ
청순하고 이쁜 와꾸에 섭스 화끈하고 연애감도 좋아서 언제봐도 더할나위 없이 좋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