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신내 오션방문기.
날짜는 3일전 자정에 방문했습니다.
술 한잔 먹고 술은 다깨고 이놈의 욕망은 어찌할수 없어서 달립니다.
확 빼버리겠다는 생각에 햄버거샷을 추가해서
가능한 매니져를 협의 .. 샤샤로 추천받고 샤워를 합니다.
오션 시설 좋은건 다들 아실테고, 대기실에서 조금 대기하다
방문합니다. 샤샤의 방으로 갑니다.
귀엽고 이쁜 샤샤. 적당한 키에 이쁜 씨컵 가슴에 피부도 좋고,
얼굴은 귀염과 섹시필이 있는 아이. 코맹맹이 소리가 너무 귀엽고
애교도 많은 샤샤...어느새 햄버거샷이 시작됩니다. 침대에서 가슴골에
제 분신을 끼고 움직이기시작.. 젤때문에 더 부드럽고 더 황홀하고 더
느낌 좋게… 시원하게 1차전을 발싸합니다. 후압~~ 너무 기분 좋네요.
그렇게 현자타임때 대화를 나눠보다가, 씻으러 갑니다. 샤워를 꼼꼼히
씻겨주고 바로 시작되는 바디 타임.. 오~ 강합니다.
그렇게 섹하고 강하게 저를 애무하니 2차전을 위해서 제 분신이 벌써부터
꿈틀되고 풀기가 되어서 하늘을 향해 서있네요 ㅋㅋ
그리고 침대로 나옵니다. 샤샤의 애무를 받으면서 육구자세와 서로 애무하고
빨아주고, 키스를 합니다. 샤샤의 동굴로 진입하니 역시.. 이런 감촉이 너무 좋죠.
그렇게 정상위로 놓고 열심히 펌핑을 합니다. 그리고 옆치기와 후배위로
한바퀴를 돌면서 샤샤의 표정을 보니, 완전 같이 느끼는 교성과 얼굴 표정이
너무 이쁘네요.. 그렇게 절정을 향해서 달려갑니다. .. 2샷도 성공했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