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20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비비안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진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정말정말 제대로 달리고 왔습니다~~크크크크 ㅋㅋㅋ
실장님 추천으로 진서+5 보고 왔네요~~~진서~~진서~~~그이름 날 녹이는 군하~
얼굴을 본순간 오우~~ 수초동안 머리 돌립니다
왜냐..연예인을 닮은거 같은데..아...ㅠ 생각안나~~ㅠㅠ
무튼 첫인상은 긴생머리에 섹끼있는 와꾸!
몸매도 아주 슬림하고 탄탄해보이네요 +_+
일단 들어가서 간단한 담소를 나눈뒤
진서와 같이 샤워실로 이동합니다~~ㅎㅎ
언니가 옷을 벗는데...띠용@.@...
가슴실화야?ㅋㅋㅋㅋ C컵은 족히 되보이는 왕가슴..!
벌써부터 동생놈이 요동을 칩니다 ㅠㅠㅠㅠ
언니가 이곳저곳 파고들며 씻겨주는데 ....은근히 자극을 시키더라구요
게다가 무릎을꿇고 BJ까지,, 저는 있는힘껏 참아보려했지만 이미 손잡이가 되어버린
제 동생놈이 저를 왠지모를 패배감에 사로잡히게 만들더군요 ㅠㅋ
잽싸게 씻고 진서와 침대로 다이빙...
바로 진서를 눕혀버렸는데 역시나 그냥 떡감이 제대로
살아있는 몸이더군요 ㅋㅋ 정신없이 진서의 슴가를 파고들며
정글까지 내려갔는데 예상외로 봉지가 가지런한 편이더군요 ㅋ
향까지 나던데요 ㅋㅋ
이후에 드디어 진서가 저를 매치기를 해서 그 말도안되는 혀놀림으로
낼름낼름 제 동생을 삼켜먹어버리는데....
삽입을 하지않고..그냥싸도 만족을 해버릴만큼의 오랄타임이였습니다 ㅋㅋㅋ
후장까지 아주 맛깔나게 빨아줌,,,, !!! ㄷㄷ
진서도 내마음을 알아차린듯 바로 위에서 꽂아버리더군요..
물론 장비는 장착후..ㅋㅋ가슴도 흔들흔들 허리도 흔들흔들~~
디스코팡팡처럼 세차게 돌려대더군요...ㅎㅎ
이어서 각종자세를 저에게 전수해주는 진서...
이건뭐 내가 하러온게 아니라 지가 하러온건지..ㅋㅋㅋㅋ
암튼 그모습에 제가 더 흥분되서 몇분 못버티고 결국 싸버리고 말았어요 ㅋㅋ
진짜 어마어마했던 런닝타임이였습니다...
추천해주신 실장님께 너무 감사드리고...암튼 저는
다음에 또 보라면 무조건 볼만한 친구임엔 확실합니다!!!
잘놀다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