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워터
④ 지역 :중랑
⑤ 파트너 이름 :헤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개인적으로 피부가 좀 하얀 애들을 좋아해서 찾고 가는편인데
요새는 사진에 뽀샵을 많이 해서 막상 가면 피부가 그냥 동남아피부.....
후기글 보니까 헤라가 피부가 하얗다고 해서 예약할때 확인후에 갔다왔네요
간단이 가게 평점 준다면 10점 만점에 8점 입니다 시설 꺠끗하고 방도 넓고
괜찮았는데 바닥쪽에서 -2점 입니다ㅎㅎ 뭐 그래도 나머진 좋습니다
방마다 샤워룸에 쇼파에 깨끗하네요 본론으로 들어와서 방으로 헤라가
인사 하면서 들어오는데 다행이 피부가 하얗습니다 조금 하얗게 아니라
한국 매니져들 많큼 하얗고 몸매도 슬립하면서 들어갈때 들어가고 나올때
나왔네요ㅎ 거기다가 적당한 크기에 슴가가 자연산^^
슴가는 역시 자연산이죠~ 수술한거는 만질때 이물감이 느껴져서 싫어서ㅎㅎ
샤워한다고 들어간느데 뒷태도 좋아서 저도 모르게 손이 힙으로 가서
만지작 거리니까 오빠~이러면서 앙탈을 부리는게 귀엽습니다
샤워도 꼼꼼이 잘해주고 장난도 잘 치고ㅎ 전반전 마무리하고 이제
후반전을 들어가는데 누워서 보니까 배도 꺠끗하고 촉감도 좋은데 탄력감도
탱탱하고 하니까 아들내미가 슬슬 일어나기 시작하더라고요
특이 입으로 허벅지 주변에 해줄때는 신음소리가ㄷㄷ 질수는 없다는 생각에
장비 장착하고 처음부터 강으로 시작하는데 반응이 좋습니다 계속 강중강약
이런식으로 하니까 자기도 올라오는지 양팔을 들어서 안아달라고 제스처를 해서
앉은자세로 하면서 발사 해버렸네요^^
아~혹시 앉은 자세로 하는건 스킬이 모자라신 분들은 하지 마세요 저도 몆번만에
제대로 성공한 자세라 연습이 필요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