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 19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엔젤
④ 지역 : 안양
⑤ 파트너 이름 : 미키
⑥ 경험담(후기내용) : 노크하니 문이 열리고 아담한 체형에 늘씬한 언니가 맞이해줍니다.
얼굴형이 고양이상이라 귀여운듯 하면서 섹시한 인상입니다.
기본적인 한국어 패치가 되어있습니다. ^^
미키언니가 홀복을 쓰윽 내리고 옷을 벗는데, 우와 로켓슴가가 위용을 드러냅니다.
C컵 가슴이 더 커보이는군요.
너무나 탐스럽고 예쁜 가슴을 하고도 늘씬하고, 허리가 잘룩합니다.
뒤를 돌아서 있는데 등과 함께 응꼬를 정성들여 닦아 줍니다.
응? 거기는 왜 신경써서 닦을까 했는데, 다 이유가 있었습니다 ㅎ
그러더니 헉 뒤에서 백허그를 하면서 커다란 가슴으로 문질러 댑니다.
미키언니에 샤워 서비스는 그냥 씻는게 아닌듯합니다.
나름에 서비스가 따로 있습니다.
언니 손이 스윽 똘똘이로 오더니 자위하듯이 앞뒤로 비누칠을 하며 문질러 줍니다.ㅎ
앞쪽 비누칠을 하더니 앞뒤 비누를 모두 제거합니다.
그리고는 미키언니가 갑자기 입술을 내밀길래 키스를 하려고
했더니 언니가 혀를 내입속으로 집어넣고 돌립니다.
키스를 역으로 당하는 기분이군요 ㅎ
그리고는 내 가슴쪽으로 혀로 핧으며 내려가더니 그대로 삼각애무를 타버립니다.
그리고 무릅을 끓고는 바로 샤워 BJ에 들어갑니다.
똘똘이는 욕실에 들어와서 잠시도 쉴틈없이 풀발이 되어 버립니다 ㅋㅋ
이번엔 당한 만큼 해주어야 겠지요.^^
언니를 일으켜 세워 언니에 커다란 유방을 손으로 만져 주다가 미키언니에 바짝 긴장한 유두를 삼켜줍니다.
언니가 신음소리를 내니 더욱 꼬릿해집니다.
그대로 언니에 다리를 살짝 벌리고 서있는 채로
소중이를 쪽쪽 빨아주자 언니가 기분좋은 신음 소리를 냅니다.
그러더니 언니가 샤워 타올을 주며 나가 있으라고 합니다 ^^
얌전히 언니 말대로 나가서 물기를 제거하고 침대에 누워 있자,
언니가 폭풍샤워를 하고 나옵니다.
그리고는 바로 누워있는 나에 똘똘이에 핸플을 해주면서 허벅지와 불알을 핧아줍니다.
이제 시작하려나 했더니 이번에는 커다란 가슴으로 햄버거 서비스도 해주는군요
아 너무 행복합니다 ^^
그리고 바로 BJ를 해주는데, 노콘을 하는듯한 느낌입니다.
언니에 따뜻한 입안에서 똘똘이는 계속 호강을 하다가, 내위로 올라타더니
그대로 소중이를 내 똘똘이에 대고 부비 부비를 해줍니다. ㅎㅎ
휴게에 온건지 안마에 온건지 헷깔리는 매우 하드한 타잎에 언니입니다 ^^
그러면서 언니가 가슴을 나의 얼굴로 내밀어서 맛있게 먹어 주며서 언니에 소중이를 손으로 문질러 줍니다.
그러더니 언니가 다시 아래로 내려가 BJ를 해주더니 나의 다리를 그대로 들어서 똥까시를 해줍니다.
이... 느낌은?
오피형 휴게에서 똥까시를 이런 자세로 받으리라고는 상상도 못했네요 ㅎ
그러더니 다시 BJ와 똥까시를 번갈아 하더니 드디어 콘을 씌우고 여상으로 달립니다.
영어를 쓰며 신음소리를 내서인지 백마언니와 하는듯한 착각도 듭니다.
여상을 하면서 쭈언니에 커다란 가슴이 위아래 흔들리는 너무나 자극적입니다.
그대로 위로 손을 뻗어 언니에 커다란 가슴을 쥐어 봅니다.
여상 속도가 점점 빨라지면서 파워 여상을 하다가 언니가 지쳣는지 교대를 청하여 정자세로 바꿉니다.
정세로 서서히 달리기 시작하는데, 미키언니가 상채를 일으켜 세워 나의 꼭지를 사정업이 빨아줍니다.
너무 좋아서 그대로 아래쪽은 언니에 소중이를 강강강으로 몰아칩니다.
이대로 발싸해도 좋을만큼 기분이 좋치만 아직 신호가 안와서 후배위로 전환하고,
언니에 엉덩이를 잡고 달리기 시작합니다.
뒤치기 속도를 올리며 언니에 엉덩이를 찰지게 때려 줍니다.
이미 미키언니에 소중이는 물이 넘쳐 흘러서 젤과 함께 범범이 되어 허벅지로 흐르는 중입니다.
그상태로 언니에 다리를 내려서 모으고 엎드린 자세로 삽입을 하고 라스트 스퍼트를 냅니다.
쪼임이 극대화 되면서 엉덩이에 탁력이 배에 와닫는데 너무나 좋습니다.
그대로 속도를 최대치로 올려 그대로 시원하게 발싸
시간이 좀 남아서 언니와 꼭끌어안고 딥키스를 했다가, 서로의 몸을 만져 주며 장난도 칩니다.
언니가 품안에 안겨 있는데, 한마리에 고양이를 안고있는듯 포근합니다. ^^
옷을 입고 나오면서 언니를 살며시 안아 주자 허리가 으스러지게 언니가 더 쎄게 안아줍니다.
아 이 언니를 두고 나가기가 싫어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