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08-20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강남 메이드
④ 지역 : 논현역
⑤ 파트너 이름 :소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여우비일때 몇 번 갔던 곳인데 없어져서 조금 아쉬울때 매니저 사진들이 동일한거 같아 물어보니
구 여우비였네요. 어쨌든, 예약 가능한지 문의 드리고 소미 매니저(글래머 좋아해요)를 초이스 해서
2콩(70분)을 예약했습니다. 70분 2콩을 하겠다는게 아니라 70분 정도 같이 있어야 친밀감도 있고 좋더라고요.
예약시간 다 되었는데 문이 안열려서 조금 당황했는데, 오늘 제가 처음이고 방금 막 매니저님이 오셨다고 하더라고요.
게다가 룸에 불이 고장나서 암흑에서 맞이해서 더 당황.
각설하고, 정말 장신+육덕입니다. 긴 곱슬머리인데 머리에서 좋은 냄새 나요.
그리고 나이가 어려서인지 정말 귀염귀염합니다. 서비스 면에서 만족스러워요.
같은 사람 2번 잘 안 보는편이라 또 볼지는 모르겠지만 좋은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