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말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섹스타그램
④ 지역 : 정자
⑤ 파트너 이름 :하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섹스타그램에서 자주 찾는 매니저인 하윤을 오랜만에 방문했습니다.
오랜만에 가는 길 조금 헤매면서 실장님 연락받고 엘베타고 올라갔습니다
하윤씨 는 민삘이고 귀엽게 생겼습니다. 눈작은 예원 느낌이 나네요 말도 잘하고 애교도 있는편입니다
샤워서비스가 있고 말할때마다 조금씩 터치하면서 은근히 앵기는 맛이 있네요 ㅎㅎ
와 씻고 나왔는데 반전 몸매가 엄청났네요 얼굴은 귀엽게 민삘 대학생 민간인 처럼 생겼는데 가슴이 딱올라붙은
제대로 탱탱한 몸매 여전하더군요 ㅋㅋ 몸매보고 놀랄분들이 많을듯 서비스는 무난했습니다 비제이 오랫동안 정성껏 해주고
체위변경도 원하는 만큼 해줬어요 전체적으로 즐달했습니다 민삘 대학생 글래머 요런코드 좋아하시면 즐달하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