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08.19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탐탐
④ 지역 : 신림
⑤ 파트너 이름 : 혜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서울에서 있을 날이 2주 남았네요..ㅎㅎ
역시나 이번주에도 찌뿌둥한 몸을 힐링시켜주기 위해 검색중..
제가 있는쪽에서 가까운 신림에 건마가 있어서 방문했습니다.
서울와서 마사지,안마(출장) 3번정도 받았는데 출장은 좀...기대보단.....ㅠㅠ
그래서인지 그닥 기대하지 않고 가긴 했습니다.
매니저는 제가 연락했을때 아직 확정이 아니라고 하셔서 실장님께 맡기기로 하고 출발...
샤워하고 바로 마사지 받으러 갔습니다.
마사지는 전에 강남에서 받았던것 보다 좋다는 느낌은 받지 못했지만 정성스럽게 해준다는건 확실했어요..ㅎ
(그렇게 나쁘지도 않았습니다. 굳이 비교하자면 강남쪽이 조금 더 나았다는 거...탐탐도 좋았어요~~^^)
강남보다 좋았다고 느낀부분은..전립선!!
뭔가...강남에서 받았던것 보다 야릇한 느낌이 더 강했네요..ㅎㅎㅎㅎ
이후 혜림 매니저가 들어옵니다.
오.....서울와서 본 매니저중 최고였습니다...ㅎㅎㅎ(제가 본 매니저 중에 입니다..ㅎㅎ)
고양이 상 얼굴에 몸매 ㅅㄱ도 좋았네요..ㅎㅎ
가슴 ㅇㅁ는 짧게 해주고 제 자식 ㅇㅁ 해주는데..좋으네요..ㅎㅎㅎ
모자 씌우고 여상위로 시작...좀 힘든지 자세 바꾸자고 해서 정상위로 하다가 시원하게 ㅂㅅ~~
끝나고 정성스레 제 아들 여러번 닦아주고..옷도 챙겨주고 나가기 전에 안아주면서 너무 자주 오지 말라고 하네요..ㅎㅎ(통장뿌리 거덜난다고..ㅋㅋ)
마지막까지 살갑게 챙겨줘서 좋았던 탐탐 방문기였습니다~
담주에 또 한번 갈께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