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설레다
④ 지역 :방이먹자
⑤ 파트너 이름 :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눈여겨 보고있던 잠실 설레다 ! NF가 들어왔네요 ㅋㅋ
실장님께 전화를 하고 여전히 친절하신 실장님 안내를 받고 호실앞에서 노크를 합니다.
문이 열리고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딱봐도 탱탱함 그 자체인 미나 매니저가 반갑게 맞이해줍니다.
물한잔 먹고 얼렁 샤워하러 갑니다~ .
샤워실도 깰끔하고 매니저도 깰끔하고
... 샤워서비스 기대를 안했는데 거품칠해서 구석구석 똥꼬까지 싹 닥아주고
부비부비 까지 WOW~~ 흥분도 절정으로 올려놓네요. 남자를 잘 아는친구인게 확실 합니다.
터치하는 부위가 다른 처자들과는 확실히 틀립니다.
샤워마치고 침대로 이동후 삼각애무 살짝살짝 처다보면서 애무해주는게 역시 프로네요 ㅋㅋㅋ
BJ 롱~ 타임 해줍니다. 5분은 넘게 빨아주는거 같네요. 꼭 제 마음을 아는것처럼 행동하는게
너무 좋습니다. 돌려눕히고 키스하는데 키스도 안빼고 잘받아주네요. 한손은 이미 봉지에 가있고~~
물이 없어 실망할뻔했는데... 살짝 벌려보니 안에서 미끈한 액이 주~욱 흘러나오네요.
가식이 아님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대충 탐험하고 빠르게 장갑끼고 본게임에 들어갑니다.
푸잉언닌데도 엉덩이는 탱글탱글 뒷치기가 역시 제맛이네요~ 가슴은 의술의 힘을 빌려 엄청커요 !!!!!!!
티도많이안나고 이물감은 없습니다!!!!
뜨겁고 미끈거리는 봉지에 똘똘이를 넣고 있으니 참기가 힘드네요. 마무리 하려고 좀 속도를 올리니
미나 요게 엉덩이를 잡고 깊숙히 집어 넣네요. 흥분을 많이 한거 같습니다. 가슴쪽이 분홍빛으로 달아오르네요.
이건 진짜 못참습니다;;; 야동에서나 볼듯한 정말 신기한 경험을 하고 가네요 ~~!!!
마무리 샤워하는데 똘똘이가 아까 생각에 또 일어서는 신기한 체험을 뒤로 하고 아쉬운 작별인사후 퇴실 합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미나 매니저 애널도 가능하네요. 다음엔 애널 도전 한번 해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