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18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시티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시티 주간 호동실장님이 하나언니 한번 보래서 봤습니다~
첫인상... 예뻐요~~
선이 굵은 미인형인데 좋네요.
하얀 피부가 돋보이네요.
그리고 하나언니의 눈... 큰 눈이 참 예쁘네요.
반짝반짝... 깊이 있는 눈동자....
빠져들것 같습니다. ㅎㅎ
단순히 화사한 예쁜이가 아니라, 분위기가 있는... 그런 예쁜 언니네요.
마냥 예쁜 언니라서 솔직히 서비스는 기대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서비스가 상당하네요~
그래서 더 좋았습니다.ㅎㅎ
꼭지로 자극하며 타는 바디~~
이게 참 느낌도 좋고 심리적으로도 굉장히 야릇~ 하면서~~
꼴릿해지더라구요.ㅎㅎ
게다가 앵김모드가 좋고... 마인드도 좋고...
예쁜언니가 허물없이 다가오니, 편하고 좋더라구요.
침대로 와서는 이번엔 살갑고 끈적한 애인모드네요.
하나이와 서로 입술을 탐하며 시작...
키스 잘하는 언니들을 좀 봐봤지만 하나언니가 갑~~
키스를 잘할뿐더러 자주하고 오래하고.... 키스 좋아하는 애인같은....
서로의 몸을 애무해주며 재미를 봤죠.ㅎㅎ
하나언니의 반응은 어찌나 또 좋은지 말입니다.
허리를 들썩~ 다리에 잔뜩 힘이 들어가는데...
이렇게 느껴주니... 너무 흥분되고 기분 좋더라구요.ㅎㅎ
엄청난 흥분감에 CD 착용하고서 시작을 하니...
하나의 안은 따뜻하고... 촉촉하고 착착 감겨오듯 쪼이네요.
정말 느끼면서 리얼로 떡을 치는데 말이죠.
선수 느낌보다는 일반인하고 하는 느낌이 참 좋네요.
오히려 이거이 더 흥분하게 만들어서 금방 싸버렸...;; ㅜㅜ
좀 더 즐기고 싶었는데,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좋았거든요.
하나언니가 참 맘에 드네요.
실장님 말대로 진짜 한번만 보려했는데 또 봐야겠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