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월 14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더투썸
④ 지역 :잠실
⑤ 파트너 이름 :비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에스프레소로 짧고 굵게 놀다 왔습니다
더투썸에 도착해 오픈이벤트도 있고 에스프레소도 있네요
40분 1장이 더 저렴해 나 같은 토끼는 고민이 있습니다
장고 끝에 40분짜리 에스프레소 코스로 들어갓습니다
짧은 시간이라 물다이 서비스가 없고 탕에서 샤워하고 나와서
침대에 누워 마른 애무 들어옵니다.다시 저의 가슴을 맛나게 빨아주더니...
사까시를 시연하면서 비비언니에 가슴을 만져달라고 주문하네요...
그래서 저의 오른손은 언니에 봉지를 살살 만져주며 왼손은 언니에 가슴을 주무르고.
그러다 참을수가 없어 비비언니를 눞혀서 제가 애무 합니다.
비비언니에 키는 작지만 이쁜 가슴을 쪽쪽 빨아주는데...
비비언니에 몸이 비비 꼬으네요..
완전 느끼는듯한 비비언니에 모습을 보니 더욱더 흥분되어 집니다.
비비언니에 봉지 또한 애무하는데 움찔하면서 어찌할빠를 모르는
비비언니에 모습을 보니.꼭 언니에게 애무해주세요
정말 잘느끼는것 같습니다.
그리고는 콘을 끼워 펌프질을 강하게 합니다.
비비언니가 위로 올라와서 흔들어주는데...
신음소리가 가식적이지 않고 정말 하는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위에서 신나게 흔들더니..뒷치기를 하자고 제안합니다.
뒷치기도 자세도 다른분들과는 살짝 다른느낌
어째든 뒷치기로 신나게 펌프질하여 발싸!
저같은 토끼에겐 40분 타임은 얼추 딱 걸맞는듯~~
가격도 저렴하고 시간도 세이브하고 요샌 애인모드 말고
서비스가 제대로된 언니들이 완전 딱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