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월21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택시
④ 지역 :신이문
⑤ 파트너 이름 :수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오늘 오후에 비가온다더니 예약잡고 신이문역에 도착해서 실장님이 보내주신 주소를 네비로 찾아서 도착했는데 5분정도 걸리네욧
그래도 걸어와서그런지 엄청더운데 매장안에들어오니 너무시원한거!! 실장님이 제가 더운걸 느끼셧는지 오자마자 음료부터 주시는데 어찌 고맙던지 실장님이랑 눈맞을뻔 ㅎㅎ; 실장님추천으로 수지매니져 보기로하고 룸안에 들어가서 기다리고있으면서 룸안에 보니 샤워실이 룸안에 같이있어요 이동할 필요없어서 괞찬네요 똑똑소리에 인사하면서 들어오는 수지매니저랑 눈이 마주쳤는데 활짝웃어주는데 웃는게 예쁘네요 키는164정도 돼 보이고 몸매좋네요
룸안에 조명이 은은해서 그런가 수지 눈빛에 홀려 저도모르게 바로 키스를 해버렷습니다 수지가 당황하지 않고 받아주네요 키스하면서 샤워실로 절 능숙하게 이끌고 샤워시켜 주면서 bj해주는데 아 기분이 야릇하게 먼가 색달라서 bj하는수지를 세워서 또 딥키스를 했습니다 키스끝내면서 서로 눈빛교환했는데 머랄까 수지가 살짝 부끄러워하네요 룸으로 와서 누었습니다 수지가 애무해주는데 오늘 무슨날인가 제 성감대를 계속 건드는데 저도모르게 움찔거리니까 계속 집중적으로 해주는데 미치겠더군요 수지가 cd 끼울려고 하는거 제가 나도 밑에 빨고싶다고하니까 웃으면서 ok하고 갑자기 눈빛을 바꾸면서 절보며 천천히 벌려주는데
와 야동보는줄 알았어요 그녀의 그곳에 혓바닥을 아래에서 위로 천천히 깊게 핥아올리니까 신음소리를 내면서 몸을꼬네요 저도 그거에 탄력받아서 계속 핥으니까 수지가 못참겠다는듯이 제위로 올라타면서 키스를 하는데 신음소리와 키스하면서 나오는 서로의 침액이 더욱 흥분돼게 하는데 미칠것 같더라구요 자연스럽게 cd 끼우고 그녀가 위에서 움직이는데 그거는 그거대로 괜찮았습니다 허리도 잘돌리고 눈에색기도 담겨있어서 아래에서 위로 보는맛이 잇어요 자세바꾸면서 한번더 그녀의 그곳을 빨아주고 키스하면서 하다가 눈을보면서 하는데 살짝풀린듯한 눈빛에 흥분돼서 싸버렸습니다 한동안 꼭 껴안고 있다가 샤워하고 작별로 딥키스를 했습니다 실장님이랑 피드백 주고받고 나왔습니다 아!수지 지금 생각해도 또 보고 싶어지네요 담에 예약할땐 좀더 긴시간으로 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