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 19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더투썸
④ 지역 :잠실
⑤ 파트너 이름 :유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뻐서 그런지 아님 서비스를 너무 좋게 받아서 그런지 빨리 발사했네요
오픈이벤트라 더투썸에 달려갔습니다
페어링이라 말하고 가격고 좋고 파트너도 좋았습니다
들어가 유라언니 와꾸보고 너무 좋아서 얼굴엔 함박 미소를 띄우고
같이 샤워하러가서 만져주면서 샤워하고
물다이 서비스를 잘 받고 와인서비스라는걸 처음 받아 봤어요
처음 받아봐서 와인서비스 받으면서 좋아서 죽는 줄 알았네요
간지러운 느낌도나고 그러면서 좋고 기빨리는거 같고 반실신해서 기억이잘 안나요
침대에 와서 본게임하는데
부드럽게 제 가슴으로 다가와 안기는 유라언니, 그렇게 안고 있다가
제 쥬니어를 살며시 움켜쥐고 가슴을 유라언니의 혀로 조금씩 빨아주기 시작합니다.
유라언니의 애무에 쥬니어사 조금씩 기운을 차려 유라언니 손의 도움으로 발기가 되었네요.
유라언니의 입술과 혀가 가슴에서 목덜미를 따라 움직이고
귓볼에 다다랐을때 내쉬는 언니의 숨결에 등줄기에서는 가볍게 떨림이 이어집니다.
저의 입에서는 약한 신음소리가 터지고 유라언니가 다시 가슴을 지나
쥬니어를 입으로 물었을때 몸의 떨림이 계속해서 이어지네요.
부드러운 언니의 입술이 쥬니어를 빨아주기 시작하고
천천히 쥬니어를 맛보는 유라언니를 보면서 손으로 엉덩이를 만짐니다.
어느덧 콘이 착용되고 합체하고 여상으로 하다가 신호가와
정상위로 바꿔 발사합니다
물다이때매 그런가 엄청 빠르게 끝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