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월 18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빨통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이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무료한 일요일 멍청하게 티비를 보다 갑자기
급달림 신호가 옵니다 그래서 오피쓰를 열나게 이리저리
탐색하다가 빨통을 방문하기로 합니다
빨통은 제가 분기마다 주기적으로 가는 저의 휴게텔 원픽이며
한번 본 메니저는 아무리 즐달해도 다시 보지않는 저인데도 불구하고
열번정도 방문 한 거의 뭐 저의 단골업소입니다
실장님과 시간조율을 하고 이나를 만나러 고고씽합니다
원래 저는 이나메니저가아닌 다른메니저를
예약하고 싶었지만 아쉽게도 휴가중이라
실장님 추천으로 이나메니저를 추천받게되었습니다
프로필을 볼때 딱히 느낌이 가질않아서
걱정반 기대반으로 방문을 하게되었네요
그런데 이게 왠걸..?? 일단 이나메니저의 첫인상은
정말 쎅끈하고 이쁘게생겼습니다
수 없이 태국메니저를 만나봤지만 그중에
한 2등정도 되는것같네요 (1등도 빨통 메니저였습니다)
몸매는 어찌나 이쁜지 길쭉하고 쫙 바진 슬래머입니다
가슴은 의슴이지만 이물감도없고 이쁜 물방물 모양의 가슴입니다
또한 이나메니저는 계속해서 말을걸고 처음봤을때
어색한 분위기를 풀려고하는 노력이 보이네요
서로 호구조사(?)가 끝나고 샤워타임이 왔습니다
뭐 이리저리 깨끗하게 씻겨주고 샤워 bj도 해줍니다
보통 메니저랑 별다를바 없다고 생각하는 찰나
갑자기 입에 가그린을 털어넣는 이나메니저
뭐하나 싶었는데 그대로 청룡을 해줍니다..
입에 제 동생을 넣고 후루룩후루룩 키야..
빼기전에 청룡은 또 처음이네요 서비스가 장난이아닙니다
이후 본게임우로 후루룩 딱딱 떡떡 치고 끝
본게임은 뭐 여느 메니저와 똑같네요
평균이상입니다 서비스좋은 이나메니저
한국에서 진상안만나고 돈 많이 벌어갔으면 좋겠네요
총평
외모-9점 드립니다
몸매-10점 이건 진짜 보장합니다
마인드-8점 샤워청룡도 햐주고 마인드가 상당하지만
2점은 키스가 너무 얕네요.. 키스를 별로 안좋아하는듯 합니다
추천-몸매족,슬래머족
비추천-키스족,육덕족
이상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