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게 벌써 섹맛을 알다니. 내가 졌다 내가 졌어
① 방문일시 : 2019-08-20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배터리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은솔
⑥ 경험담(후기내용) :
배터리를 방문합니다.
결제하고 샤워를 시원하게 하고 옵니다. 날씨가 무지하게 덥네요.
후압… 정말 너무 더워서.. 원..
아이스티 한잔 하면서 스타일 미팅..
어린아이를 보여준다고 해서 기대.. 만발
엘베에서 만난 아이는 은솔.
와. 그냥 봐도 아직 젖살도 안빠졋습니다. 정말 어리네요. ㅋㅋㅋㅋ 대박..
그렇게 이야기를 나누다가, 샤워를 다시 해준다고 물다이로 갑니다.
손을 똘똘이를 정성스레 만지면서 제 몸을 만지는데 발기가.. 벌써부터..ㅋㅋ
은솔이가 바로 씻겨주고 애무하는데.. 이거 장난 이 아니네요..
너무 기분좋아요.
어서 나가서 은솔이의 그곳을 빨아봅니다.
아직 경험도 많지 않은 은솔이의 그곳을 천천히 음미하면서 애무하니..
은솔이가 뒤집어지네요. ㅋㅋ 오빠 애무 너무 잘한다고.
그리고 은솔이가 저를 애무하는데 정말 정성어리게 합니다. 나이도 어린것이..ㅋㅋ
그렇게 은솔이를 눕히고 다시 애무하고 키스하고
장갑을끼고 서서히 들어갑니다. 점점 들어가서, 은솔이의 동굴을 느낍니다.
햐.. 이거 대단합니다.
은솔이의 이런 느낌이란...대단합니다. 정말 너무 좋아서, 흥분 됩니다.
은솔이도 느끼는지.. 장난 아니네요. 조금만 더 세게 해달라는 은솔..
아.. 미치네요.
그렇게 미친듯이 박아 대고 마물합니다.. 와.. 이거 영계라서 그런지 제가 체력이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