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월17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터널
④ 지역 :성남
⑤ 파트너 이름 :니모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지난주 토욜에 친구랑 술먹고 자연스럽게
수진역 터널로 전화걸었습니다
실장님 통해서 간단하게 스타일미팅해보고
니모씨 가능하다고해서 니모씨로 예약했네요
들어서서 기다림없이 니모씨를 봤는데
와꾸는 상중+에 몸매도 상중정도 돼네요
다리 이쁘고 허리 잘록합니다
제가 큰가슴을 좋아하는데 가슴이 살짝 작네요^^
요즘 보기드문 청순삘 나구요
슬림해서 딱 남자들이 좋아하는 스탈입니다
니모언니 보자마자 와꾸가 괜찮아서 막 달려들었는데
당황하지않고 잘 받아줬네요
반응은 소소하지만 은은하게 느껴줘서 더 흥분됐구요
니모씨가 삼각애무해주고 콘 쓰고 위에서 껴주는데 쪼임이 굉장히 좋네요
술먹어서 하다가 죽었는데도 다시 정성스럽게 세워준다음 깔끔하게 마무리하고 왔네요^^
결론적적으로 얘기해서 누가보든 만족할꺼 같고요 몸매도 괜찮으니까 내상은 없을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