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20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아르망디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지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친구랑 놀다가 친구가 하도 가자고해서 자주가는
아르망디에 전화를 드리고 시간맞혀 친구랑 이동하였습니다
지윤님+9 첫인상은 160중반에 슬림한 몸매에 힙이 그냥 화가 많이낫네요
섹하면서 귀여운 매력이 물씬 풍기는 언니입니다 ㅎㅎㅎ
같이 지윤이와 샤워를하면서 보니 피부도 엄청나게 좋으시네요
본게임은 시작도전에 쿠퍼액이 질질.....
침대에 같이누워 이야기 나누다보니 차분하고 아주 좋네요!
저도 모르게 손은 지윤이의 D컵 슴가에 가잇고.....
참 욕심이지만 내꺼였으면 좋겠구나 싶더군요
애무해주시는데 왜이렇게 애무는또 사랑스럽게 하시는지
bj받는내내 혼자 신음소리 남발하다가 콘장착하고 천천히 여상위로 시작을하는데
쪼임이랑 섹시한 표정에 ....지윤 신음소리까지 따뜻한 지윤의 몸을 안고
얼마 하지도 못하고 사정감이 생겨 그상태로 계속 펌핑하다가 사정하고말았습니다
전 5분도 못하고 한자세로 사정하고말아 너무 아쉽고 남은 시간
그래도 애인처럼 계속 친절하게 이야기 하고 웃으면서 놀다가 퇴실하였습니다
정말 다시한번 또 계속 보고싶은 매니저시네요
실장님 항상 친절하시고 가성비도 좋은 업소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