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20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택시 & 시발
⑥ 경험담(후기내용) :
2대1에 대한 로망이 있어서 클럽도 하고
5만원 더내고 서브 언니까지 붙여봤는데 감질맛만 났네요.
결국 제대로 2대1 한번 해보고 싶어서 질렀습니다.
택시 언니와 시발이 언니였는데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5만원 더 내고 서브붙이는 것도 가성비는 좋지만
역시 2대1은 제대로 해야된다는 겁니다.
택시 언니와 시발이 언니는 스타일이 완전 상반되는 언니에요.
택시는 키 170에 진짜 늘씬하고 다리가 진짜 무슨 발레리나같은데
시발이 언니는 키가 작습니다. 160 정도에 약통 글래머구요.
와꾸나 스타일면에서 보면 택시 언니가 딱 제 스타일이구
시발이 언니는 제 타입은 아니었습니다.
근데 2대1은 와꾸 보고 하는게 아니더군요.
시발이 언니가 분위기 잡는게 정말 야릇하더라구요.
둘이서 2대1을 자주해봤는지 택시와 시발이 언니의 케미가 장난아니었습니다.
서비스가 시작되니 시발 언냐가 내 아랫도리에서 그 큰 슴가로 젖치기를 하고
위에서 택시 언냐가 물고 빠는데 상당히 자극적이더라구요.
스타일은 다르지만 시발도 택시도 애무에는 일가견이 있는듯.
침대위에 두 여자를 눕혀놓고 동시에 공략하는 건 역시 남자의 로망입니다.
복도를 지나가던 손님들이 신기한 듯 우리를 구경하는 시선이 느껴져서
더더욱 흥분되는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