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08-22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강남-돌벤져스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꿀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저는 더위를 많이 타거나 땀이 많이 나는 편은 아닌데 땀때문에 옷이 젖어 찝찝해 지는걸 정말 싫어해서 여름엔 어떻게든 밖을 나다니지 않는 편인데요
오늘 이래저래 아다리가 잘 맞아서 정말 오랜만에 몇달인지 달림을 하러 나왔습니다!!
오랫동안 벼르고 있던 꿀물양을 만났는데요 돌벤져스 출근부를 자주 봤거나 저처럼 찾아서 꿀물양을 본 분들이면 잘 아실텐데
이 아가씨가 출근율이 많이 높은 편은 아닙니다! 거기다 제 휴무나 휴가까지 맟추려면 일이 어려워집니다 ㅎㅎ
오늘도 10시쯤 문자로 예약했는데 2시에 예약이 잡혔죠 평일 오전이지만 예약이 아주 널널하진 않은 듯 합니다
파트너 ----
일단 프로필상으로 보면 160 키에 C컵이라는 끝내주는 몸매를 가지고 있지요 요즘 왠지 조금 아담하고 귀여운 친구들이 끌려서
프로필도 훌륭하고 주간중에 가장 작은 아가씨를 고르게 되었지요 ㅎㅎ
그렇다고 작고 뚱뚱한것도 아닙니다. 적당히 마르고 슬림해서 안으면 폭들어옵니다 가슴이 커서 걸리지만요 허허
나이도 프로필대로 어리고 작고 어린 나이라서 대하기 힘들줄 알았는데 대화도 잘 이끌어 주고
빼지않고 잘 받아주고 잘 느끼기도 하는거 같더구요 혹시 접견하게 된다면 살살!
본게임이 시작 되고 원래 그렇게 오래하는 편은 아니지만 좁고 축축히 젖은 구멍에 금방 끝나버려....서
같이 누워 도란도란 이야기를 좀 나눴네요 이야기도 잘 들어주고 방긋 방긋 잘 웃는 귀여운 친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