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지난 주 토요일 새벽
② 업종 :
건마에 도전해 보았습니다
③ 업소명 :
나인스파였는데요.
④ 지역 :
마포 가든 호텔 근처였습니다
⑤ 파트너 이름 :
수정이라는 분이 파트너로 들어오셨습니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우선 마사지가 무척 시원했습니다. 마지막 전립선 마사지도 쫄깃쫄깃했군요.
그리고 들어온 파트너 수정님. 보자마자 실망했습니다. 육덕진게 아니라 퉁퉁하셨어요. 그와중에 가슴은 작음. 성적 흥분이 급감했는데 서비스도 정말 별로다구여.
여성 상위도 조금하다 말고 그냥 개구리마냥 다리만 벌리고 있는데 허공에 삽질하는 기분이라 발기된 자지도 쭈그러들더라구요.
그냥 14만원에 마사지 시원하게 받았다 말고는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차라리 타이 마사지 애들이 더 꼴릿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