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21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루트
④ 지역 : 안양
⑤ 파트너 이름 : 미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업소 첫느낌 : 1인1실 오피형으로 깔끔하고, 바로옆에 공영주차장까지 있어 접근성까지 좋아 무난한 느낌
매니저 첫느낌 : 얼굴이 예쁘장하고 귀여운 스타일, 지나치며 장난도 툭툭 걸어주는, 누구나 편하게 만날수 있는 스타일이다.
서비스 : 샤워실에서 온몸으로 부비부비, 맛보기 츄르릅도 있다. 미아 언니 정말 키스매니아다, 한껏 딮키스를 나누다가 내몸 앞판뒷판 온몸을 언니의 침으로 도배하다시피 샅샅이 훝어준다. 내몸도 따라 뒤틀리고.. 역립에도 잘 응해주는데, 서서히 언니의 몸이 뜨거워지고 몸부림 치기 시작하는 시점에 문제가 생겨.... ㅠㅠ
어설프게나마 삽입을 했는데 뜨아.... 정말 내 짝은 꼬추도 꽉 낀다. 타고난 말그대로 좁보다! 또 찡그리는 얼굴 표정이란.... 또 보고싶은(?) 그런 그림이다~~ ㅎ
총평 : 1주일 내에 다시만나 어제의 뜨거움을 다시 나누고 싶다~~
아주 진상짓만 하지 않는다면 언니의 하드한 서비스와 함께 언니의 몸도 뜨겁게 달궈놓고 달달한 연애를 나눌수 있을것 같다. 타고난 명기, 좁보를 가진 미아 언니와....
※ 에피소드
언니의 애무가 끝나고 나의 봉사시간, 서서히 달아오르던 언니의 그곳에서 홍수가 펑펑 터지고 격렬한 몸부림이 시작되는가 하는 순간에 전화벨이 울린다. 우리 둘은 쌩까고(?) 하던일에 더욱 열중, 언니의 몸이 뒤틀리고 절정으로 치닿는 순간에 갑작스런 초인종 소리가 연달아 울린다. 순간적으로 잠시동안 얼음.. 언니가 살금살금 문앞으로 가서 인터폰으로 내다보니 경찰이닷! 이런 된장.... 숨소리조차 참아가며 상황을 주시하고 기다리는데 밖에서는 연신 다급(?)한 또는 웅성거림이 계속 들려오고.. 젓됐따! 현행범으로 끌려가나보다.. 언니와 어떡하지? 어떡하지? 한참을 되뇌이다가, 모르겠다 포기하고 키스와 함께 서로의 몸을 만지작 거리기 시작한다. 나도 언니도 금방 몸이 달아오르고, 좀전의 달아올랐던 여운이 아쉬운지 언니가 콘을 끼워주며 나를 위로 끌어 올린다. 그래, 끌려갈때 가더라도 이순간 만큼은 미아 언니와 함께 가보자.. 정상으로 조심스럽게 삽입을 하는데 뜨악! 내짝은 꼬추가 꽉 낀다. 소위 말하는 타고난 좁보, 명기다.. 언니의 잔뜩 찡그린 표정에 또 신음소리를 죽이려 두손으로 입을 가린채 신음을 토해내는 언니때문에 흥분도가 급상승, 나도 모르게 속도조절도 안된다. 분위기탓도 있지만 20초나 됐을까? 조금은 허무하게 발사, 그리고는 둘다 이상황이 너무 우스워 웃어 재낀다.. 흥분을 가라 앉히고 다시 샤워하고 옷입고... 상황을 주시하며 기다린다.
그런데 갑자기 문이 벌컥 열리는데 본능적으로 헉,하는 소리가 절로 나온다. 그런데 다행히도 실장님이란다. 옆집에서 문제가 있어 신고가 들어가서 그렇다고.... 가슴을 쓸어내리며 언니에게 짧은 작별을 고하고 총총 걸음으로 빠져나왔다.
마음의 안정(?)을 찾고나서 아쉬웠던 언니와의 연애 풀코스를 제대로 즐기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