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저번주
② 업종 : 휴게
③ 업소명 : 넛츠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아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하세요^^
넛츠에서 아라를 맛보고 후기를 씁니다^^
다녀오고 바로 후기 썼어야 했는데 게을러서 오늘 썼네요^^;
넛츠는 교통편은 나쁘지 않았어요^^;
넛츠는 가성비가 좋아서 자주 가게 되네요^^
여기는 되게 특이한 방식으로 안내를 받아서 좀 당황스럽기도 했지만
오히려 안심이 되었습니다. 예약을 해보고 직접 가보시면 무슨 말인지 알듯? 합니다^^
알려준대로 들어가서 아라를 접견합니다.^^
아라 언냐의 첫인상은 약간 쪼꼬미 느낌에 슴가는 B컵 정도 되어보입니다.^^
아라 언냐 키가 좀 아담해서 귀욤 귀욤^^! 그리고 이쁜 와꾸를 가진 아라 언냐입니다.^^
넛츠는 신기하게도 와꾸가 괜찮은 편이네요^^ 역시 재재재재재재 방문 자주하게 되는 업소^^
아라는 약간 통통해서 아라 언냐도 역시 떡감이 좋습니다.^^
마인드도 좋고 얘기하다보니 애인모드도 좋습니다^^
아라 언냐하고 대화 좀 하다가 본격적으로 붕가붕가붕~합니다^^
애무도 잘하고 잘 느끼고 아주 좋습니다^^
아라의 애무가 저의 동생을 불붙게 합니다^^
이제 저의 동생이 불붙었으니 제동생으로 아라를 혼내줘야죠?^^
애무하고 장갑 끼우고 아라 언냐가 올라가서 붕가붕가붕~ 하다가
버틸 수가 없다~! 상태라서 아라 언냐 눕히고 저의 올챙이들을 발사~했습니다^^
아라 언냐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즐거운 대화를 보내고 마무리 했습니다^^
넛츠에서 아라 언냐 덕분에 즐거운 시간 보냈네요^^
와꾸와 아담한 스타일 중시하는 분들에게 아라를 추천합니다^^
후기 마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