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월22일목요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택시
④ 지역 :동대문
⑤ 파트너 이름 :수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쉬는날 늦게눈을떠 집에아무도없는걸 확인후 오피쓰를 접속!!
집이랑 가까운 동대문 택시를 찾았다
난동대문에있는줄 알았는데 외대쪽이라고 ㅜㅜ
그래도 멀진 않아 택시를 타고 15분쯤달렷나? 실장님의 친절한 설명으로 금방찾았다
추천으로 수지라는 매니저를 보게되었는데(솔직히 별기대도안함ㅋㅋ)
근데 들어오는순 입가에미소부터....오빠 안녕하세요 하고오는데 (섹시 귀염?)
오자마자 내가입고있던 까운을 벗기고 샤워를하는데 일단 나도모르게 눈이 수지의가슴과아래부터 눈이갔다
어려서일까?아님 관리가 잘된것일까?
나도모르게 손으로 여기저길 만지는데 웃고만있는수지 귀여움폭팔!!
여기저기 중요부위만씻고 수지가 내껄 bj해주는데 혀놀리부터 프로구나를느낌
bj를해주는것도 좋아하지만 난 넣는걸더좋아해서 일단침대로 수지를 데리고나왔다
난침대에 한몸이되자 수지는 내꺼를조물딱조물딱 만지며 bj를해주더니 장갑을끼워주워다
흥분이 최고조로 올라 수지를 눕피고 샵입! 넣는 순간 이느낌모지 나랑잡맞는건가 아님일을 첨음한건가?
질감부터가 남달랏다 (그냥 맛있어!!)
그렇게 5분?나원래 오래하는데 수지의질앞에서는 이렇게 무너지나
그렇게 사정을 마췃는데 수지는깨끗하게 내껄 닥아주는데 어찌나 고마우면서 착하던지
수지는 일을하는게아니라 그냥 ㅅㅅ자체를 즐기거같다 진짜 간만에 제대로된 매니저를 만나 기분이 진짜좋았음
내가 웬만하면 후기같은거 안쓰는데 수지는 안쓸래 안쓸수가없었음
지금까지 수지안본분들 꼭보세요 후회 1도안함!! 다음주 쉬는날 또 보러갈게 기다려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