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21
② 업종 : 휴게
③ 업소명 : 애플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케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 오랜만에 학교동창들과 소소하게 놀다
맥주 한잔 간단히 하고 오늘은 날이다 하며
찾다가 애플 에 전화해봅니다. 약간의 랜덤 경향으로 좋은 처자 보여달라고 하고
비코스 예약 하고 갑니다. 야간인데.. 래던 예약이여서 그런지
1만원 할인해주드라고요~~ 오픈한지 얼마 안되서 그런건지는 모르겠네요~
누가 되는지는 물어보니 케이 된다고 해서 예약하고 이동중에 케이 프로필을 봅니다..
프로필 상으로는 제가 좋아하는 섹시한느낌... 암튼 후다닥 달려가 봅니다.
시간에 맞춰 입장하면서 설레는 마음으로 문을 두드렸습니다
문을 열어주시고 딱 들어가서 언냐 스캔~~쭈욱~~~
빨간색 슬립에 빨간 레이스 팬티 ~ 역시 야시시 하네요~~
몸매는 슬림하고 가슴은 아담 사이즈 정도 되보입니다.
얼굴은 이쁘게 생겻네요~~
작고 아담하고 귀여운 느낌도 드네요~ 일단 초급수준 영어로 몇마디 하다가 샤워하러 가자네요~
상큼 하게 샤워받으면서 또 초급영어 살살~~ 해봅니다. 샤워bj 받아보는데 음 쪽쪽빠는 입김이 제법이더군요
일단 그렇게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ㄱㄱ 씽~~누워서 몇마디 해보는데 일본에서 2년정도 일을 했다더군요~~
일본말 좀 한다고 하네요 참고하세요 ㅋㅋ 암튼 약간의 대화가 끝나고 바로 치고 들어오는 그녀의 혀~~
저에게 턴을 요구하네요~~ 과감하게 엎어져서 그녀의 가녀린 혀로 똥꼬 공략 당합니다.
스킬이 제법 좋고 일단 혀의 감촉이 아주 좋네요~~ 앞뒤판 공략은 거의 뭐 비슷하지만.. 상대성인거 같아요~
어떤 여자한테는 좀더 자극적으로 다가오는거 같고 케이씨~ 섹끼 기질이 다분합니다. 섹을 약간 즐긴다는 느낌????이 들었네요
케이의 허리돌림도 좋았지만 후배위에서 오는 뒷태도 아주 좋네요~~ 뭔가 사진으로 남기고 싶다는 욕망도 잠시...바로 싸버렸네요 ㅠㅠ
바로 뒤로 자세 바꾸자해서 뒤로 한번 해봤는데 바로 그분이 올줄 몰랐네요~~ 젠장
살포시 대화 좀 하다보니 시간이 거의다 됀듯한.... 그래서 언눙 씻고 나왔네요~~ 한국말을 그렇게 잘하는 편은 아니지만..
나름 소통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좋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