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설레임
④ 지역 :안산
⑤ 파트너 이름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설레임에 다녀왔습니다.
나나를 접견해봤구요.. 프로필이 넘 맘에 들어서 전화하고 예약잡았네요.
얼굴이 예술일것같은 느낌이 바로 팍하고 들었구요.
넘 크지도 넘 작지도 않은 딱좋은 슴가를 가지고 있는 나나이어서 꼭 한번 접견해보고 싶었거든요.
거기다가 나이도 26살이면…영계잖아요..ㅎㅎㅎ
친구녀석하고 같이 사이트 보다가 발견한건데... 친구는 니키를 보겠다고 찜~~~
저녁 9시에 접견했구요.
오피형 휴게텔이더군요.
나나 첫인상은...........역시나 아주 굿이었습니다. 그녀의 미소는 사람을 편안하게 만드는 마술같은게 있더라구요.
샤워실에서부터 함께 껌처럼 붙어서 마무리할때까지 떨어져본적이 없는듯...ㅎㅎㅎ
섭스 너무 좋았구요.
마인드가 좋으니 섭스는 그냥 따라오는듯했네요.
약간 민망한 체위도 웃으면서 받아주는 나나한테 넘 고마웠네요.
그렇다고 저 변태같은건 아니랍니다.
그냥 해보고싶어서.......ㅎㅎㅎㅎㅎㅎ
마무리까지 시원하게 잘 마치고 친구녀석만나 시원한 맥주로 하루를 마감했네요.
나나~~ 넘 맘에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