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월22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터널
④ 지역 :성남
⑤ 파트너 이름 :니모
⑥ 경험담(후기내용) :
성남 터널 니모 방문기입니다.
터널에 방문했습니다.상큼한 와꾸녀 일것 같아서
보고 왔습니다.
나이도 어리고 파릇파릇하다고 해서 즐달의 촉이 왔기때문에
냅따 달려가 봤습니다.
나이가 깡패더군요. 문이 열리고 니모처자가 인사하며 웃으면서 반겨주는데
귀여웠습니다. 몇마디 인사를 나누고
어색함을 좀 가셔봅니다.
즐달의 기운이 느껴집니다. 서비스를 받아봤더니..
오늘오길 잘했다는 생각이듭니다
매니저가 편해서 그런지 발기시간도 오래 지속됩니다.
편하고 이쁘고 궁합 느낌도 좋고
장갑 착용하고 스타트 끊습니다. 쪼임도 상당합니다.
마르지 않는 수량을 만끽 하면서
감사히 마무리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