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21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R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캔디
⑥ 경험담(후기내용) :강남 R 캔디 후기입니다.
[첫 방문]
실장님의 첫응대는 전화부터 방문 시까지 친절했다
언니가 아무리 좋아도 응대가 ㅈ같으면 찾지 않는게 인지상정인데
여기는 그냥 착한사람들 뿐인듯
[캔디 첫후기]
얼굴은 조금 아쉽지만 몸매랑 피부톤,골반 이런게 얼굴을 덮을만한
클라스임
나를 보자마자 쥬니어를 톡톡 쳐대며 장난을 치기 시작했는데
그런 터치를 받고도 똘똘이는 풀발이 되지 않았다
그러자 캔디언니가 약간 웃더니 나를 눕히고
손으로 쥬니어를 만져주기 시작했다.
그렇게 어엿이 풀발이 되었고 애무를 했다.
그 뒤 사까시를 시작했는데 쥬니어가 꿈틀꿈틀됬다
5분정도 받았을 무렵 장비끼고 뒷치기로
엉덩이좀 살살 문대주다가 삽입해버렸다
뒷치기로 마무리할려고 했으나 잘안나오는탓에
앞으로 해서 마무리하게되었다.
캔디언니는 R에서 중상급 되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