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월21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택시
④ 지역 :신이문
⑤ 파트너 이름 :샤샤
⑥ 경험담(후기내용) :택시에서 샤샤 매니져를 보고왔습니다.
일단 매장이 너무 깨끗해서 맘에 드네요 휴게텔 많이 다니신 분들 보면 제말이 무슨말인지 느끼실꺼에요!!
똑똑 소리와함께 샤샤매니져가 들어오는데 무표정으로 들어오다 저랑 눈이 마주치며 웃는데 매력적이네요.
샤워실로 이끌면서 제몸을 쓰다듬는데 애무도 잘해줄것 같은 느낌이 오더라구요. 간단하게 샤워시켜주면서
bj해주는데 빨아주면서 살짝살짝 저를 처다보는게 꽤 섹시 하네요. 샤샤가 침대로 이끌때 참지 못해서 딥키스 시전했습니다.
갑자기 해서 당황할만한데 잘 받아주더군요. 키스하면서 자연스레 침대로 눕고 서로 69자세로 빨기 시작했습니다.
아.. 제가 참을수없어서 샤샤에게 하고싶다고 표현하니까 키스하면서 언제 장착했는지 cd끼우고 제위로 올라타더군요.
샤샤가 방아 찣을때 출렁이는 가슴 보면서 못참고 방아찣기를 멈추고 유두를 빨았더니 저를 꼭 껴안네요. 이자세 저자세
바꿔가면서 하는데 싫은 표정 짓지않고 오히려 섹한 눈빛떄문에 정상체위에서 싸버렸습니다 전 사실 골반이 발달한 여자들을 좋아하는데
샤샤엉덩이는 진짜 최고네요 원래는 뒤치기하면서 마무리하고 싶었는데 앞에서 샤샤 눈보며하다가 싸버렸습니다 담에는 뒤치기로 끝내고싶어요!
마인드좋고 스킬도 좋고 서비스는 기본이고 얼굴도 제기준으로는 맘에듭니다 샤샤 또 보러가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