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월20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shot
④ 지역 :평택
⑤ 파트너 이름 :보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예약하고 빠르게 이쁘고 귀엽고 사랑스럽고 섹시하고 떡감좋은
정말 바라는것도 많은듯하지만 ㅋㅋㅋ 정말 이렇게 말슴을 드리자
예약을 잡아주셨고 ㅎ 문이열리고 보라라는 언니를 보게되었습니다
얼마나 급했는지 보자마자 훌러덩 벗고 샤워하자고하니 함께
샤워하려고 쪼르르 달려오는데 오히려 사진보다 움직이는 얼굴이 더욱
귀엽고 사랑스러웠음
나이는 올해 22살에 아담한데 와꾸가 이뻐서인지
비율적으로도 아주 나쁘지않고 존슨이 살랑살랑 후끈거리는게 그냥 샤워직전
벗자 마자 확 꼴렸음
샤워를 시작하면서 들어오면서 손으로 흔들어주고 입으로 넣고 쭉쭉
들이켜주며 귀두부분 자극해주면서 샤워비제이가 진행되는데
잠깐이지만 너무 꼴리고 좋았음 진짜 진심 너무너무 ㅠㅠ
샤워끝내고 키스를살짝 시도해보는데 잘받아줌~
삼각애무가 시작되고 사카시까지 해주는데
역립을 할까 말까 냄새나면 패스해야지 하고 살짝 들어가보는데
아주 작고 이쁘고 냄새하나없이 이쁘장하게 생겨
살살 혀로 맛보니 좋아서 한참을 빨아줘봄
물은 넘처나는건 아니였지만 젤없이도 충분히 삽입할정도로
애액도 적당해서 곧바로 흥분한상태로 콘돔 쭉 밀어서 씌워주곤
여상위로 보라가 흔들어주는데 테크닉도좋고
처음에 천천히 움직이다 서서히 속도를 높히는데 너무너무 좋았음
일부러 오래 하려고 속으로 구구단도 외워보고 애국가도 불러가며
10여분을넘게 정>옆>후배위로 진행하다가
다시앞으로 돌아 양다리를 쭉벌려 끊어치듯 강하게
넣고빼고를 반복하다 옆으로 눕혀놓고 흔들며서 빽허그자세라
한손으로 가슴을 만져대며 집중을하고 발사함
끝이나고 간단하게 그부분만 거품내서 씻어보는데
얼마나 내가 흔들어댔는지 후끈후끈 뻘개진 존슨이
강렬했던 움직임을 말해주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