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22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TOP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시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저는 시연이를 3번째 보고있습니다
오늘은 애널코스로 좀 색다르게 해보고싶어서 예약잡고갔어요
이제는 좀친해져서 샤워하고나와서 바로 시작하기보다는
서로 누워서 대화를하는데 마인드가 일단 너무좋고 밝은아인데
대뜸 자기는 2년가까이 사겼던 남자친구가있는데
애널을 많이했다 자기는 성감대가 애널에있다 느낌이 더 많이 받는다
애널을 좋아한다고 하더라구요
이말을듣는데 뭔가 흥분되더라구요
아그리고 뭐 저도 후기를보고 시연이를 알게됬지만
정말 노예마인드입니다 ^^ 해달라는건 지극정성 애인모드로
다해줘요 싫은내색없이 서비스는 정성스럽게 만족할때까지 해주니
내상걱정은없고
애널..뒷치기로 삽입하기전에 눈으로보는게 너무 꼴릿했어요
쪼임도 정말 다르고 콘돔끼고도 이렇게 쪼여지니까
진짜 템포조절못하면 비싼돈주고 금방끝나겠다싶더라구요..
이래서 애널을하는건가 생각도들고 그때는 진짜 위험했습니다 ㅋㅋㅋㅋㅋ10분도안되서 끝날뻔햇어요 제가 흥분을 많이해서였는지몰라도
맛들리면안되는데 흠.. 진짜 느낌은 정말좋다고밖에 말을못하겠고
아무튼 굿이였습니다 ^^ 시연이 흥했으면좋겠네요 타지와서 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