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 22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 버스, 똥차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지진 하루의 스트레스를 캐슬에서 한방에 해소하고 왔습니다~
레즈비언 쓰리썸을 예약했었는데 타이밍이 잘 맞아서 버스와 똥차를 만났네요 ㅎㅎ
1:1 지명은 물론이거니와 클럽에서 서브하면서 보게되면 반갑게 장난치는
서비스 마인드 죽여주는 언니들 가운데 원투 펀지들이죵~
이런 언니들과 2:1 을..... 그것도 레즈비언 쓰리썸을~~~ ㅎㅎㅎ
둘다 키 크고 늘씬하고 몸매도 좋고 가슴도 크코
비쥬얼이든 서비스든 뭐든지 탕방에서 하드캐리 하는 언니들임을 명심하십시용~
이런 언니들과 펼쳐지는 2:1은 한편의 레즈비언 포르노라 할 수 있겠습니다
레즈플레이를 보여주며 절 유혹하는데 제가 바로 남주라는...;; ㅋㅋㅋ
여주 두명은 싸이즈 죽이고 남주는 존못 아재 이지만
이게 현실이되는 캐슬 안마의 레즈비언 쓰리썸 입니다 ㅋㅋㅋ
언니 둘이서 물고 빨고 하는걸 보면서 관람을 하다가 저도 같이 빨면서
만지고 쑤시고 하면서 셋이 뒤엉켜서 뒹굴렀습니다
버스 보지 빨면서 똥차 보지 쑤시고 물고 빨고 하는데
똥차가 자세를 잡더니 제 손으로 골뱅이를 빙자한 자위를 하는데
손과 팔을 타고 주르르 흘러내리는 똥차의 뜨거운 보짓물.....
저는 제 손에 묻은 똥차의 보짓물을 핥아 먹으면서 콘을 끼고 똥차와 연애에 돌입~
두 언니들이 저를 워낙 뜨겁게 달궈 놓았기에 손쉽게 뜨거운 방출을 할 수 있었습니다
캐슬의 다른 언니들도 다 좋지만 그중 최애하는 언니들과 레즈 2:1 해서 더 좋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