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22목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택시
④ 지역 :동대문
⑤ 파트너 이름 :수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일이 일찍끈나 간단술을마신후 싸이트입장!
간만에 물을빼고싶어 최고 가까운곳으로 찾아보다 택시라는곳을 알게되었다
그냥 제일빠른분으로 해달라 실장님한테말했음
운이 좋게 오면 바로 가능하다는말에 바로 택시타고 날아갔는데 실장님의 추천은 수지
나는 별로따지는건없지만 솔직히 조금 하드하고내가원하는거 잘해주는매니저를원했음
근데 이게 웬걸....들어오자마자 나를샤워실로인도하는 수지 웃으면 내똘똘이를 만지는데 섹시한얼굴에
잘빠진 몸 오늘제대로 걸렷구나 샤워하는동안에도 마치 오랫동안만나온 여자친구마냥 내꺼를 맛나게 빨아주는 수지...
너무 사랑스럽더군 bj를 마치고 침대로와 눈을보며 눈웃음을 짓는데 나랑만난적이있었나??
먼가 편안한느낌을주네 ㅋㅋ
이런저런대화를하고싶었지만 수지는 말이안통하는걸 눈치챗는지
바로 몸으로 대화를 시도했지 나도 몸에대화는 역시 내예상그대로 내가 말하지않아도ㅠ
알아서 만져주고 빨아주고 적당한 시기가되자 얼른넣어달라는표정...정말섹시했어
그섹시한눈빛을 난읽고 바로 위로 올라와 넣는데 소리는 마치 내가 집에서 야동볼때 나오는신음
그렇고 몇분을했는지 내가 술을먹어서그런지 생각보다 오래했지??ㅋㅋ
좀더하고싶었지만 수지의섹시한눈빛과몸매때문에참지못하고 해버렷지....나중엔좀더힘낼게!!!
나는 휴게텔은 많이는 안가봣지만 내가본 매니저중에 니가1위야~
온지얼마안됐다고했으니까 자주자주보자 이번주가기전에 다시들릴게
다시왔을때도 사랑스럽게 해줘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