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월22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택시
④ 지역 :동대문
⑤ 파트너 이름 :수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휴게텔 매니아 형님과동대문택시를 방문했습니다
두명같이되는 시간대 찾으려고 애를 먹고있던도중 다행이 동문에(아니 이문동)택시가 두명이된다는 말을듣고 형님과함께
갔습니다.
저는 오피는 많이가봤지만 휴게텔은 처음이라 사실 긴장반설레임반이였습니다
긴장도 잠시 제가 지명하지 않았지만 섹시한 여성한분이 문을 똑똑하더니 들어오더군요
제가 낫가림이 심해 우물쭈물되자 웃겼는지 내팔을 잡고 샤워실로 안내해줍니다
태국여성이랑 하는건 처음이라 솔직히 긴장10000x100000이였는데
아무렇지 않게 내몸을 깔끔하게 씻겨주면서 점점커지는 내 성기를 바디위시로 맛사지해주는데
3초도안되 바로 발기가되었습니다 발기된성기를 애무해주는데 그때부터가 긴장이싹풀리더군요(그때생각어쩌피 돈내고하는데 즐기자)
애무를 너무 잘해서 솔직히 그자리에서 하고싶었지만 첫이미지가있기때문에
몸을닦고 침대에 누워있자 바로 제뒤를따라 나온수지라는분이 제옆에 찰싹붙어 가슴 사타구니 등 여기저기 혀놀림이
긴장한내모습은 어디에도 없이 수지를 남자답게 눕펴 역립을 시도했습니다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받아주는걸 보고 자신감얻어
신나게 수지에 아래를 빨았습니다 너무부드러워 진짜 혀를 넣고있습니다
그렇게 엄청달아오른내몸을 주체하지못하고 바로 수지에 보지에넣어버렸습니다
정자세 3분 너무힘들어 옆으로 3분 뒤로도 3분 또다시 정자세로 5분 이런식으로 번가라가며 했는데
저만큼 수지도 달아올랐는지 하는내내 가슴과 아래를만지며 신음을냈습니다
할땐몰랐지만 사정을하고나니 너무나도 고맙더군요 하는내내 자세바꾸자고하면 싫은내색하나없이 바꿔주는수지
쌀때도 입안에 쌋습니다!! 대신 실장님께서 만원을 더내라고하더군요ㅜㅜ 전 수지가 받아줘서 무료인줄
하지만 돈은아깝다고생각들지않게 너무나도 잘놀다온거같습니다
이맛에 휴게텔다니는구나 생각했죠
한번은 아쉬우니 다음주주중으로 한번더 보러가야겠어요
그동안 몸건강히 잘있어 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