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21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카라
④ 지역 :동대문
⑤ 파트너 이름 :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오 드디어 카라에 뉴페이스가 들어왔네욤
휴대폰을 들고 전화를 걸어봅니다..ㅎㅎ
하나매니저 지금 예약되나요??ㅎㅎ라고 말하니
실장님이 친절하게 네~ 지금되요!! 라고 해서 바로 예약을
걸어놨어욤ㅋㅋ
시간맞춰 카라로 향하니 반갑게 맞아주시는 실장님..ㅎ언제나 너무
친절하시당
실장님께 하나매니저 어떠냐구 물어봤는데
서비스가 되게 좋다고 하셨어여 ㅎㅎ
그래서 믿어봤슴니당
그렇게 하나매니저를 만나게 되었는데
헉헉..
지금까지 보던와꾸중 가장 귀엽게 생겼고 키가 154라
그런지 요정이 아닌가 싶었어영
그 요정이 나를 눕혔고 갑자기 키스를..?ㅋㅋㅋ
키스 몇번 하다가 69로 서로의 중요부위를 핥아대면서
흥분을 시켜주기 시작했어여
흥분한 나머지 바로 콘끼우고 여상위를 들어갔는데
어익후..몸이작아서 그런지 짧보에 좁보네요 ㅋㅋㅋㅋ
너무쪼여서 강제로 싸게되었네여 ㅋㅋ
역시 뉴페이스등장하면 한번은 봐야져